4 내가 잘못을 저질렀다 하여도 내가 저지른 잘못은 나의 문제이네.
4 나에게 정말 잘못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나 혼자만의 문제이다.
4 내가 과연 허물이 있었다 할찌라도 그 허물이 내게만 있는 것이니
4 참으로 내게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내 문제일 뿐이고, 너희를 괴롭히는 것은 아니다.
다윗은 천사가 백성들을 죽이는 것을 보고 주께 아뢰었다. “주께 죄를 짓고 잘못을 저지른 것은 바로 저입니다. 이 백성은 양과 같습니다. 그들에게는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그러니 주께서 저와 저의 집안에 벌을 내려 주십시오.”
자네들은 나를 수십 번이나 업신여겼네. 자네들은 나를 그렇게 괴롭히고도 부끄럽지 않은가?
자네들이 정말로 나보다 자네들이 낫다고 여긴다면 또 내가 겪는 이 창피스러운 일도 내가 지은 죄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면
네가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득이 되지만 네가 빈정꾼이면 그 빈정거림으로 너만 고통을 겪을 것이다.
모든 목숨은 나의 것이다. 부모의 목숨이나 자식의 목숨이나 똑같이 나의 것이다. 그러므로 죽는 사람은 죄를 지은 그 사람이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재판 자리 앞에 서야 합니다. 그것은, 각 사람이 선한 일이든지 악한 일이든지 몸을 입고 사는 동안 행한 일에 따라서, 마땅한 보응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자기 몫의 짐을 져야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