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자네들은 나를 수십 번이나 업신여겼네. 자네들은 나를 그렇게 괴롭히고도 부끄럽지 않은가?
3 너희가 열 번이나 나를 책망하며 학대하고도 부끄러워하지 않는구나.
3 너희가 열 번이나 나를 꾸짖고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러워 아니하는구나
3 너희가 나를 모욕한 것이 이미 수십 번이거늘, 그렇게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럽지도 않으냐?
그분은 내가 받을 품삯을 열 번이나 바꿔가면서 나를 속였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나를 해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셨소.
요셉은 형들을 보자마자 그들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짐짓 그들을 모르는 척하며 엄하게 말하였다. “너희들은 어디에서 왔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저희는 가나안 땅에서 식량을 사러 왔습니다.”
그들 가까이에 사는 유다 사람들이 올라와서 그들이 사방에서 우리를 치려 한다고 열 번도 넘게 일러주었다.
자네 손에 가득한 악을 던져버리고 악한 것이 자네의 집에 머무르지 못하게 하면
자네의 어리석은 말에 우리 모두가 잠잠히 있어야 하겠는가? 자네가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는데 자네를 나무랄 사람이 아무도 없으리라 여기나?
나의 아내마저 내가 숨 쉴 때 나는 입 냄새를 싫어하고 나의 형제들도 나를 역겨워한다네.
“자네들은 어느 때까지 나를 괴롭히며 그런 말들로 나를 욱박지르려 하는가?
내가 잘못을 저질렀다 하여도 내가 저지른 잘못은 나의 문제이네.
자네가 하는 말은 모두 나를 모욕하는 말들이네. 깨닫게 하는 영이 내게 일러준 말을 이제 하겠네.
나는 친척들에게는 낯선 사람 내 어머니의 아들들에게는 외국인입니다.
왕이 그들에게 무엇을 물어도 그들은 매우 지혜로웠고 아는 것이 많았다. 왕은 이 청년들이 그 나라의 어떤 마술사나 주술가보다도 열 배나 낫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너희의 양식을 끊어 버리면, 열 명의 여자가 너희 모두가 먹을 빵을 한 화덕에서 구울 것이다. 그런 다음 빵이 너무 적어서 저울로 달아 나누어 주리니 너희가 먹기는 먹어도 여전히 배가 고플 것이다.
내가 이집트와 광야에서 보여 준 기적을 보고도 이렇게 여러 번 나를 시험하고 내 말에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 단 한 사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