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내가 나의 종을 불러도 그는 대답하지 않고 내가 그에게 애걸해야할 신세가 되었다네.
16 내 종을 불러도 대답하지 않으니 내가 사정하는 신세가 되었다.
16 내가 내 종을 불러도 대답지 아니하니 내 입으로 그에게 청하여야 하겠구나
16 종을 불러도 대답조차 안 하니, 내가 그에게 애걸하는 신세가 되었고,
그런데 갑자기 사막에서 사나운 바람이 몰아쳐와서 그 집의 네 귀퉁이를 쳤습니다. 집이 무너지면서 젊은이들이 모두 깔려 죽고 말았습니다. 저만 겨우 도망쳐서 주인님께 알려 드리러 왔습니다.”
내 집을 찾아오던 손님들과 내 집의 여종들도 나를 낯선 사람으로 여기고 마치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처럼 여긴다네.
나의 아내마저 내가 숨 쉴 때 나는 입 냄새를 싫어하고 나의 형제들도 나를 역겨워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