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그의 씩씩하던 발걸음이 주춤해지고 자기가 꾸민 꾀에 자기가 걸려 넘어지게 될 것이네.
7 악인은 힘찬 걸음걸이도 맥이 풀리고 자기가 꾸민 꾀에 자기가 빠질 것이며
7 그 강한 걸음이 곤하여지고 그 베푼 꾀에 스스로 빠질 것이니
7 그의 힘찬 발걸음이 뒤뚱거리며, 제 꾀에 제가 걸려 넘어지게 될 것이다.
그런데 다윗은 “압살롬과 함께 반란을 계획한 자들 가운데 아히도벨도 끼어 있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주님. 아히도벨의 꾀가 어리석은 것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압살롬과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아렉 사람 후새의 의견이 아히도벨의 의견보다 낫다.”고 말하였다. 주께서 이미 아히도벨의 좋은 의견을 꺾고 압살롬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이다.
아람 왕은 이 일 때문에 불 같이 화를 내었다. 그는 자신의 부하들을 불러 그들을 추궁하였다. “우리 가운데서 이스라엘 왕의 편을 드는 자가 누구인지 내게 말하지 않겠느냐?”
자네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을 굳이 내가 밝힐 필요가 없네. 자네의 입으로 말하는 것들이 바로 자네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네. 자네의 입술이 자네의 잘못을 말하고 있다네.
악한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흥청댈 때에 그들에게 어려운 일이 닥친다. 그러면 더 비참해진다네.
욥 어르신 하나님께서는 어르신도 고통에서 구해내어 아무 굴레 없는 넓은 곳으로 풍성한 음식이 잔뜩 차려진 식탁으로 어르신을 모시려고 속삭이고 계십니다.
당신께서 내 발 밑의 길을 넓혀 주시니 나의 발목들이 비틀거리지 않습니다.
주께서 뭇 민족의 계략을 꺾으시고 뭇 백성의 목적을 빗나가게 하신다.
올곧게 사는 사람은 의로운 행실로 그 길이 평탄하지만 못된 사람은 자신이 저지른 악 때문에 거꾸러진다.
악한 자는 자기 죄 때문에 덫에 걸리지만 의로운 사람은 즐거워하며 노래 부른다.
네가 걸을 때 네 발걸음이 막히지 않고 네가 달릴 때 비틀거리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앗시리아로 옮겨져 그곳의 대왕에게 선물로 바쳐지리라. 에브라임은 부끄러움을 당하고 이스라엘은 그 우상을 부끄럽게 여기리라.
이 세상의 슬기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어리석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슬기롭다는 자들을 그들 자신의 꾀로 잡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