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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7:12 - 읽기 쉬운 성경

12 그런데도 나의 친구들은 밤이 낮으로 변하리라고 생각하고 어두움 속에 있으면서도 빛이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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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너희는 밤을 낮처럼 생각하여 흑암 가운데 있으면서도 빛이 가깝다고 말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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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그들은 밤으로 낮을 삼고 빛이 어두운데 가깝다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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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내 친구들의 말이 ‘밤이 대낮이 된다’ 하지만, ‘밝아온다’ 하지만, 내가 이 어둠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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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7:12
7 교차 참조  

나의 삶이 다 끝나가고 내가 계획했던 일들은 다 물거품이 되어 실날 같은 희망마저 사라져 버렸다.


내가 갖는 한 가지 희망은 죽은 자들이 살고 있는 곳에 나의 새 집을 두는 일이다. 그 어둠 속에다 나의 잠자리를 펴고 눕는 일이다.


그들은 악을 선이라 부르고 선을 악이라 부른다. 빛을 어둠이라 하고 어둠을 빛이라 한다. 쓴 것을 달다 하고 단 것을 쓰다 한다.


너희의 가슴을 가득 메운 공포와 눈으로 보는 끔찍한 광경 때문에 너희가 아침에는 ‘지금이 저녁이었으면!’ 하고, 저녁이면 ‘지금이 아침이었으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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