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인생이 어찌 깨끗하다 하겠으며 또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이 어찌 죄가 없다 하겠는가?
14 사람이 무엇인데 깨끗할 수 있으며 여인에게서 난 자가 무엇인데 의로울 수 있겠느냐?
14 사람이 무엇이관대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무엇이관대 의롭겠느냐
14 인생이 무엇이기에 깨끗하다고 할 수 있겠으며,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이 무엇이기에 의롭다고 할 수 있겠느냐?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므로 주의 백성이 주께 죄를 짓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께서 그들에게 화가 나셔서 그들을 원수에게 넘겨주시면, 그들은 포로가 되어 먼 나라나 가까운 나라로 잡혀가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주의 백성이 주께 죄를 짓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주께서 그들에게 화가 나셔서 그들을 원수들에게 넘겨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포로가 되어 먼 나라나 가까운 나라로 잡혀가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는 인간. 몇 날 되지도 않는 살아 있는 날들이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누가 더러운 것에서 깨끗한 것을 나오게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어째서 자네는 하나님께 맞서서 화를 내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지껄여대는가?
“그렇지, 나도 자네의 말이 맞다는 걸 아네.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과 재판해서 이길 수 있겠는가?
주께서는 사람들을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계신다. 혹시나 깨닫는 사람이 있는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행여 있는지 살피신다. 그리고 말씀하신다.
“모두가 빗나가서 모두가 서로에게 똑 같이 썩은 짓만 한다.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 단 한 사람도 없다.
당신의 종을 심판하지 마소서. 살아있는 어느 누구도 당신 앞에서는 의롭지 못합니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었습니다. 아니, 내 어머니가 나를 배었을 때부터 나는 이미 죄인이었습니다.
“나는 마음을 깨끗이 지켜왔다. 나는 죄 없고 깨끗하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느냐?
이 세상에 옳은 일만 하고 죄를 전혀 짓지 않는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
오직 내가 깨달은 것은 이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바르게 살게 만드셨는데 남자나 여자나 모두 하나같이 제각기 이런 저런 일을 쫓아 곁길로 가더라.
육체의 생명은 인간인 부모에게서 태어나지만, 영적인 생명은 성령께로부터 태어난다.
나는 내 안에 곧 나의 인간적인 본성 속에 선한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살지 않는다는 것을 압니다. 내 안에 선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그것을 실천할 힘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온 세상이 죄의 세력 아래에 있다고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받는 단 하나의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