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강줄기가 마르고 호수가 바닥을 드러내듯이
11 바닷물이 증발하여 줄어들고 강물이 말라 없어지듯이
11 물이 바다에서 줄어지고 하수가 잦아서 마름 같이
11 물이 말라 버린 강처럼, 바닥이 드러난 호수처럼,
사람도 한 번 죽어 누우면 다시는 일어나지 못합니다. 하늘이 없어지면 없어질까 죽은 사람은 깨어나지 못합니다.
나일 강이 말라버리리라. 강이 바싹 마르리라.
어찌하여 제 아픔이 그치지 않는 것입니까? 어찌하여 제 상처는 곪기만 하고 낫지를 않습니까? 당신은 내게 흐르다 말랐다 하는 믿을 수 없는 시내처럼 되시렵니까? 말라버린 샘처럼 되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