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내가 하는 말이나 좀 들어보게. 내가 내 사정을 말해 볼 터이니 제발 귀 좀 기울여 보게나.
6 “이제 너희는 내 주장과 변명을 들어 보아라.
6 너희는 나의 변론을 들으며 내 입술의 변명을 들어 보라
6 너희는 내 항변도 좀 들어 보아라. 내가 내 사정을 호소하는 동안 귀를 좀 기울여 주어라.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보게. 귀 기울여 잘 들어보게.
입이나 다물고 있으면 차라리 지혜롭다는 소리나 듣지.
자네들은 하나님을 위해 그런 악한 말을 하는가? 그분을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이란 말인가?
“지혜로운 여러분들 제 말을 들어주십시오. 지식이 많은 여러분 제 말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요담은 이 이야기를 전해 듣고 그리심 산 꼭대기에 올라가 큰소리로 사람들을 향해 외쳤다. “세겜 성읍 사람들은 내 말을 들으시오. 그래야 하나님께서도 당신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