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욥기 13:5 - 읽기 쉬운 성경

5 입이나 다물고 있으면 차라리 지혜롭다는 소리나 듣지.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5 제발 너희는 조용히 해 다오. 그것이 오히려 너희에게 지혜가 될지 모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5 너희가 잠잠하고 잠잠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5 입이라도 좀 다물고 있으면, 너희의 무식이 탄로 나지는 않을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욥기 13:5
14 교차 참조  

자네의 어리석은 말에 우리 모두가 잠잠히 있어야 하겠는가? 자네가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는데 자네를 나무랄 사람이 아무도 없으리라 여기나?


이제 좀 조용히 하게. 내가 말 좀 해야겠네. 무슨 일이든 올 테면 오라고 하게.


내가 하는 말이나 좀 들어보게. 내가 내 사정을 말해 볼 터이니 제발 귀 좀 기울여 보게나.


이렇게 허풍 같은 말들을 끝없이 늘어놓으려는가? 엘리바스, 자네는 무엇이 못마땅해서 그렇게 나를 괴롭히는가?


“자네는 얼마나 더 있어야 이런 말들을 끝내겠는가? 잘 생각해 보게. 그러고 나서 말하기로 하세.


“자네들은 어느 때까지 나를 괴롭히며 그런 말들로 나를 욱박지르려 하는가?


자네들 내 꼴을 좀 보게. 기가 막히게 놀랍고 두려울 걸세.


이렇게 욥이 자기에게 죄가 없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자 욥의 세 친구들은 욥을 설득하는 일을 그만두었다.


이제 이 분들이 대답할 말이 없어 저렇게 멀쩡히 서 있기만 하는데도 제가 기다려야 하겠습니까?


어리석은 사람도 잠잠하면 지혜로워 보이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슬기로워 보인다.


걱정이 많으면 꿈을 많이 꾸듯이 말이 많으면 어리석은 소리가 나오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런 때에는 슬기로운 사람이 침묵한다. 시대가 악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이 꼭 알아두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듣기는 빨리 하되, 말하기와 화내기는 더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