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자네들은 하나같이 자신들의 무식을 거짓말로 때우고 돌팔이 의사나 다름없는 자들.
4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아무 데도 쓸모없는 돌팔이 의사에 불과하다.
4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데 없는 의원이니라
4 너희는 무식을 거짓말로 때우는 사람들이다. 너희는 모두가 돌팔이 의사나 다름없다.
나는 산발랏에게 이런 답장을 보냈다. “당신이 말하는 것 같은 일은 일어난 적이 없소. 이 모든 것은 당신이 멋대로 꾸며낸 말일 뿐이오.”
“이런 이야기들은 일찍부터 들어 본 것들이네. 자네들은 나를 위로한다고 하면서 모두들 나에게 괴로움만 주고 있네.
이런 일들은 자네들도 이미 본 일이니 내가 새삼스레 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네. 그런데도 어찌하여 자네들은 이리도 쓸데없는 말들을 하고 있는가?
나의 친구라는 자들은 갑자기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와디처럼 미덥지가 못하다.
실망 하고 만다. 물이 있으리라 꼭 믿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거기에 이르러서 당황한다.
내게 있어 자네들도 꼭 그 개울과 같다. 자네들은 나의 끔찍한 처지를 보고 두려워하네.
교만한 자들이 거짓말로 내게 먹칠을 하지만 나는 마음을 다하여 당신의 규정들을 지킵니다.
너는 네 이웃에게 불리한 거짓 증언을 하지 말아라.
정말로 거짓 꿈을 예언이라고 말하는 자들을 내가 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들은 무모한 거짓말로 내 백성을 속이고 그들을 그릇된 길로 이끌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보내지도 않았고 예언자로 세우지도 않았다. 그들은 이 백성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는 자들이다. 나 주의 말이다.”
너를 위해 법정에서 변호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며 네 상처를 고쳐줄 약도 없으니
오, 처녀 딸 이집트야 길르앗으로 올라가 향유를 구해 보라. 그러나 어떤 약을 써보아도 네 병을 고칠 수는 없으리라.
그들은 내 백성의 깊은 상처를 아무렇게나 치료하며 평화는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데 그들은 ‘평화, 평화’ 하며 평화를 약속한다.
길르앗에 약이 없단 말이냐? 그곳에 의사가 없단 말이냐? 어찌하여 내 백성의 상처가 고침을 받지 못한단 말이냐?
너희는 힘없는 양의 힘을 북돋아 주지 않았고, 병든 양을 치료해 주거나 상처 입은 양을 싸매 주지 않았다. 너희는 길 잃은 양을 데려오지 않았고 잃어버린 양을 찾아 나서지 않았다. 너희는 그들을 모질고 사납게 다스렸다.
에브라임은 자기에게 죽을병이든 것을 알고 앗시리아를 찾아 가고 유다는 제 몸에 난 상처를 보고 앗시리아 왕에게 사절을 보내지만 그는 너희의 병을 고치지 못하고 너희의 상처를 낫게 하지도 못한다.
예수께서 이 소리를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다. 의사가 필요한 사람들은 병든 사람들이다. 나는 의로운 사람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왔다.”
여자는 그 병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였다. 의사들을 찾아다니느라 가진 재산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병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더 나빠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