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자네들의 좌우명은 잿더미 위에 쓴 격언이요 자네들의 논쟁은 흙벽돌에 쓴 논쟁일세.
12 너희 격언은 재와 같이 아무 데도 쓸데없고 너희 변호는 무너지기 쉬운 흙더미에 불과하다.
12 너희 격언은 재 같은 속담이요 너희의 방어하는 것은 토성이니라
12 너희의 격언은 한낱 쓸모 없는 잡담일 뿐이고, 너희의 논쟁은 흙벽에 써 놓은 답변에 불과하다.
아브라함이 다시 아뢰었다. “주님, 저는 티끌이나 재에 지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께 한 말씀만 더 여쭙게 해 주십시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빚으셨다. 그리고 그의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시니 그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그분의 엄위하심이 자네들을 떨게 하고 그분에 대한 두려움이 자네들을 덮치지 않을 것 같은가?
이제 좀 조용히 하게. 내가 말 좀 해야겠네. 무슨 일이든 올 테면 오라고 하게.
그에 대한 기억은 이 땅에서 사라져가고 어느 거리에서나 그에 대해 말하는 자가 없다네.
그러니 자네들의 쓸 데 없는 말이 어떻게 나를 위로할 수 있겠는가? 자네들의 대답은 내겐 거짓일 뿐이네.”
욥은 하던 말을 계속하였다.
욥은 하던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하물며 흙으로 지은 집에 머물며 티끌에 터를 잡은 사람들이야. 하루살이처럼 으깨 버리지 않으시겠느냐?
그러나 오, 주님 당신은 영원히 보좌에 앉아 계실 것이고 당신의 높은 이름은 대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그들이 지은 죄가 영원히 주 앞에 남아 있게 하시어 땅 위의 사람들의 기억에서 그가 완전히 사라지게 하십시오.
그러나 악한 일을 행하는 자들에게서는 얼굴을 돌리신다. 그들에 대한 기억을 이 땅에서 완전히 지워 버리시려는 것이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번에 너희가 거둔 승리에 관한 이야기를 글로 써 두어라. 그리고 내가 아말렉 사람을 완전히 멸하여 이 땅 위에서 아말렉 사람에 대한 기억이 말끔히 사라지게 만들겠다는 약속도 같이 써 두어라. 그런 다음 그것을 큰 소리로 읽어 여호수아에게 들려주어라.”
의로운 사람에 대한 기억은 축복으로 남지만 악한 사람의 이름은 썩어버린다.
주께서 그들에게 벌을 내려 멸망시키시고 그들에 관한 모든 기억들을 깨끗이 없애버리셨으니 저들 죽은 자들이 어찌 살아나며 저들 혼령들이 어찌 다시 살아나리이까.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장막, 곧 우리의 몸이 없어지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집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라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하늘의 집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