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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8 - 읽기 쉬운 성경

8 그분의 뜻은 하늘보다 높으니 어떻게 다다르며 저승보다도 깊고 깊으니 어찌 알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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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그것이 하늘보다 높으니 네가 어찌하겠으며 지옥보다 깊으니 네가 어떻게 알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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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어찌 하겠으며 음부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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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하늘보다 높으니 네가 어찌 미칠 수 있으며, 스올보다 깊으니 네가 어찌 알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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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8
17 교차 참조  

그러나 하나님, 하나님께서 어찌 땅 위에서 사람과 함께 머무실 수 있겠습니까? 지극히 높은 저 하늘도 당신을 모시지 못합니다. 하물며 제가 지은 이 성전이 어찌 주를 모실 수 있겠습니까?


그 크기는 땅 끝보다 더 아득하고 바다보다 더 넓다네.


하나님은 하늘에서 가장 높이 계시지 않는가? 저 높이 빛나는 별들까지 내려다보시는 분이시네.


하나님 앞에선 저승도 발가벗은 모습으로 드러나고 죽음의 나라도 알몸뚱이로 드러나는 것.


눈을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십시오. 저 구름들이 얼마나 높습니까?


전능하신 분의 능력은 너무나 놀라워 우리의 손이 닿을 수 없는 분. 정의와 의로움으로 다스리시며 누구도 억누르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너는 죽음의 문을 본 적이 있느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그 문을 본 적이 있느냐?


구름이 스러져 가다가 사라져 버리듯이 스올로 내려간 사람은 다시 돌아오지 못합니다.


하늘이 땅에서 높은 만큼 당신을 두려워하는 이들을 향하신 그분의 사랑 그렇게 크시다.


너희는 모두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이름이 어떤 이름보다도 위대하다. 그분의 위엄이 땅과 하늘에 가득하다.


당신의 의는 우람한 산들과 같고 당신의 정의로움은 깊고 깊은 바다 속과 같습니다. 오, 주님. 당신께서는 사람뿐 아니라 짐승까지도 지켜 주십니다.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사람이 누구이며 바람을 손에 움켜잡은 사람이 누구이냐? 물을 옷자락에 감싼 사람이 누구이며 땅의 모든 경계선을 정한 사람이 누구이냐? 그 사람의 이름이 무엇이며 그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면 말해 다오.


하늘이 땅에서 아득히 높듯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다.


그들이 무덤 속으로 파고 들어가도 나의 손이 그들을 거기에서 끌어올리리라. 그들이 하늘로 기어 올라가도 내가 거기에서 그들을 끌어내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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