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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3 - 읽기 쉬운 성경

3 자네의 어리석은 말에 우리 모두가 잠잠히 있어야 하겠는가? 자네가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는데 자네를 나무랄 사람이 아무도 없으리라 여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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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네가 자랑할 때 나는 잠자코 있어야만 하겠느냐? 네가 비웃으면 너를 부끄럽게 할 자가 없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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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네 자랑하는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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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네가 혼자서 큰소리로 떠든다고 해서, 우리가 대답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네가 우리를 비웃는데도, 너를 책망할 사람이 없을 줄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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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3
14 교차 참조  

나는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네. 나 하나님께 기도드리면 하나님은 나에게 응답하셨고 나 의롭고 흠 잡을 데 없는 사람인데. 그러던 내가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되다니!


자네들은 하나같이 자신들의 무식을 거짓말로 때우고 돌팔이 의사나 다름없는 자들.


하나님이 자네들의 속마음을 살펴보셔도 자네들 괜찮겠는가? 사람이 사람을 속이듯 자네들이 그분을 속일 수 있겠는가?


사람들이 나를 둘러싸고 놀려대고 있으니 그들이 얼마나 나를 괴롭히는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볼 수 있구나.


내가 말 좀 하도록 내버려 두게. 내가 말을 마친 뒤에는 비웃어도 좋네.


내가 한 말이 거짓이라면 누구든 나를 거짓말쟁이라고 밝히고 내가 주장하는 것이 쓸데없는 것이라고 말하게나.”


욥 어르신과 같은 이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물마시듯 예사로 비웃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를 불경한 말로 한껏 조롱하고 내게 잔인하였으며 나를 향해 이를 갈았습니다.


오, 주님. 부끄러움으로 그들의 얼굴을 덮으시어 사람들이 당신을 찾게 하소서.


저는 웃으며 떠들고 노는 자들이 모이는 자리에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과 어울려 흥겨워하지도 않았습니다. 당신께서 손으로 저를 붙잡으시고 당신의 분노로 저를 가득 채우시니 저는 외롭게 혼자 앉아 지냈습니다.


우리가 이 편지에 써 보내는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특별히 눈여겨보고 그와 사귀지 마십시오. 그리하여 그 사람이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십시오.


그리고 책잡힐 것 없는 건전한 말로 가르쳐라. 그것은, 누구도 우리를 헐뜯어 말할 것이 없으므로, 그대에게 반대하는 사람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는 것이다.


그들이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하나님을 비웃는 사람들이 나타나, 자신들의 불경건한 욕정을 따라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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