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욥기 11:10 - 읽기 쉬운 성경

10 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죄인을 잡아 쇠고랑을 채워서 끌고 가셔도 그분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0 만일 하나님이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재판을 하기 위해 법정을 여신다면 누가 감히 그를 막을 수 있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0 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개정하시면 누가 능히 막을소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0 하나님이 두루 지나다니시며, 죄인마다 쇠고랑을 채우고 재판을 여시면, 누가 감히 막을 수 있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욥기 11:10
13 교차 참조  

그 크기는 땅 끝보다 더 아득하고 바다보다 더 넓다네.


하나님이 무너뜨리시면 세울 자가 없고 하나님이 가두어 버린 사람을 풀어줄 자가 없다네.


그러나 그분께서 아무 말씀 않으신다고 해서 누가 그분을 그르다고 할 수 있으며 그분이 얼굴을 숨기시면 누가 그분을 찾아낼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나 나라를 꼭 같이 다스리는 분이어서


바닷물이 그 자궁에서 터져 나올 때 누가 문을 닫아 바다를 가두었느냐?


그분은 당신이 주신 상처를 싸매주시고 당신이 치신 곳을 당신의 손으로 고쳐주시기 때문이네.


하나님의 마음은 지혜로우시고 힘은 끝이 없으시니 누가 그분과 다투어 이길 자 있겠는가?


당신은 나를 원수들에게 넘기지 않으시고 자유롭게 살게 하셨습니다.


만군의 주께서 세우신 계획이니 누가 감히 막을 수 있으랴? 주께서 뻗으신 팔을 누가 감히 돌릴 수 있으랴?


먼저 나는 시온에게 알렸다. ‘보라. 보라. 저들이 온다.’ 내가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심부름꾼을 예루살렘에 보냈다.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없는 듯 여기시며 하늘 군대와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뜻하시는 대로 하시지만 어느 누구도 그 분을 막지 못하고 그 분이 하시는 일을 두고 옳고 그름을 따질 사람 없네!


이스라엘의 반석께서 그들을 팔아넘기지 않고 주께서 그들을 넘겨주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원수 하나가 이스라엘 사람 천 명을 물리치고 원수 둘이 만 명을 달아나게 만들 수 있었겠는가?


“필라델피아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거룩하시고 진실되시며, 다윗의 열쇠를 쥐고 계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그분께서 여시는 것은 아무도 닫을 수 없다. 그리고 그분께서 닫으시는 것은 아무도 열 수 없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