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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0:7 - 읽기 쉬운 성경

7 나에겐 죄가 없지만 당신의 손에서 나를 구할 수 있는 자 아무도 없다는 것을 당신은 잘 아시면서 왜 그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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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주는 나에게 죄가 없는 것도 아시고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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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주께서는 내가 악하지 않은 줄을 아시나이다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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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내게 죄가 없다는 것과, 주님의 손에서 나를 빼낼 사람이 없다는 것은, 주님께서도 아시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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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0:7
35 교차 참조  

내가 죄를 지었다면 내게 화가 미치기를! 설령 내게 죄가 없다 한들 나는 머리를 들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나는 너무 부끄럽고 고통에 빠져 허우적거리기 때문입니다.


욥, 자네는 하나님께 ‘내가 주장하는 것들은 흠 잡을 데 없으며 나는 당신 앞에서 깨끗합니다.’라고 말하네.


내가 나를 변호하려고 준비하였으니 내게 죄가 없음이 밝혀지리라 믿네.


그분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계실 터이니 나를 시험해 보시면 내가 금과 같이 순결하다는 것을 아실 것이다.


내가 그분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고 내가 그분의 길을 늘 지키고 벗어나지 않음을 아신다.


바람의 힘에서 빠져나오려 발버둥치는 그를 바람은 사정없이 몰아치기만 할 뿐이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실 때 내가 무슨 낯으로 그분 앞에 서겠으며 그분이 내게 설명을 요구하시면 내가 무어라 대답할 수 있겠는가?


아, 누군가 내 말에 귀 기울여 주었으면! 이제 내 변명을 다 털어 놓았으니 전능하신 하나님의 답변을 듣고 싶구나. 직접 내 죄를 기록한 고소장을 써주시면


정직한 저울로 나를 달아보신 하나님께서는 내게 흠 잡을 것이 없다는 것을 아실 것이네.


이렇게 욥이 자기에게 죄가 없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자 욥의 세 친구들은 욥을 설득하는 일을 그만두었다.


어르신께선 ‘나는 흠이 없고 죄도 없다. 나는 깨끗하고 양심에 꺼릴 것도 없다.


네가 나의 판결을 그르다고 하려느냐? 너 자신을 옳게 만들려고 나를 죄인으로 만들려느냐?


주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뒤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매우 화가 났다. 그것은 너희가 나의 종 욥과는 달리 나에 대해 옳게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가져가신다면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누가 감히 ‘무얼 하십니까?’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나는 잘못한 것이 없지만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다. 다만 이렇게 사는 것이 지긋지긋할 뿐.


그래서 하는 말인데 하나님은 죄가 없는 사람이나 악한 죄를 지은 사람이나 다 한가지로 멸하신다.


의로운 사람들의 길은 주께서 지켜 주시지만 악한 사람들의 길은 망할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께서 내 마음 깊은 곳을 살피시고 밤중에 심문하시고 시험하셔도 내게서 아무 잘못도 찾지 못할 것입니다. 결코 입으로 죄를 짓지 않겠노라 내가 결심하였기 때문입니다.


너희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들아 이 모든 것을 깨달아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갈가리 찢어 버려 아무도 구해 줄 이가 없을 것이다.


오, 주 나의 하나님 내가 만일 그런 짓을 하였다면 내 손으로 저지른 잘못이 있다면


세상 처음부터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세상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는데 빠져 나갈 수 있는 자 누구냐? 내가 하는 일을 그 누가 감히 돌이킬 수 있겠느냐?”


지금이라도 나팔과 플롯과 라이어와 칠현금과 하프와 풍적과 다른 악기들의 연주 소리가 들리면 금상 앞에 엎드려 절해라. 만일 너희가 내가 만든 상 앞에 절을 하면 용서하겠으나 그렇지 않으면 너희를 불타는 화덕에 던져 넣어버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어떤 신도 내 손에서 너희를 구하지 못할 것이다.”


이제 나는 그 여자의 부끄러운 짓을 들어내어 그 여자의 애인들이 보게 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내 손에서 그 여자를 빼어내지 못할 것이다.


내가 사자처럼 에브라임에게 달려들고 용맹스런 사자처럼 유다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물어다 갈기갈기 찢을 것이니 아무도 내 입에서 그들을 구해내지 못하리라.


예수께서 세 번째로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예수께서 자기에게 세 번째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니 마음이 아팠다. 베드로가 말하였다. “주님, 주께서는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주께서는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먹여라.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정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처신해 왔습니다. 여러분을 대할 때에는 더욱 그렇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우리의 양심 또한 그것을 증언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의 지혜로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한 일입니다.


이제는 내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라. 나 말고 다른 신은 없다. 나는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며 상처를 입히기도 하고 낫게도 한다. 그 누구도 내가 하는 일을 막지 못한다.


또 우리가 믿는 여러분을 대할 때에, 우리의 행동이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증인이고 또 하나님이 증인이십니다.


“주는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다! 주는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분께서는 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알아주십시오. 만일 이 일이 주께 반역하거나 불순종하여 한 일이면, 오늘 주께서 우리를 살려 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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