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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0:3 - 읽기 쉬운 성경

3 당신께서 손수 만든 이 몸은 짓누르고 업신여기면서 악한 자들의 일을 보시고는 빙그레 웃으시다니! 그렇게 하시고 싶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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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주의 손으로 직접 만드신 나는 학대하시고 멸시하시면서 악인의 책략을 너그럽게 보시는 것이 옳은 일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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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주께서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학대하시며 멸시하시고 악인의 꾀에 빛을 비취시기를 선히 여기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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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이 몸은 학대하고 멸시하시면서도, 악인이 세운 계획은 잘만 되게 하시니 그것이 주님께 무슨 유익이라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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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0:3
27 교차 참조  

하나님 당신의 손으로 나를 빚고 지으셨는데 이제 와서 내게 등을 돌리시고 나를 없애려 하십니까?


주님, 주께서 나를 불러 주시면 내가 대답하겠습니다. 주께서는 손수 지으신 나를 소중히 여기실 것입니다.


어째서 자네는 하나님께 맞서서 화를 내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지껄여대는가?


하나님이 나를 옳지 못한 자들의 손에 넘겨주시고 그들의 손에 나를 맡기셨구나.


자네들은 이걸 알아야 하네. 내가 잘못을 하도록 이끄신 분은 하나님이시네. 그분이 나를 그의 그물로 덮어씌우셨네.


그들이 잘 사는 것은 그들의 힘 때문이 아니네. 저 악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난 받아들일 수 없네.


그분이 그들의 집에 좋은 것들을 가득 채워주셨는데도 그들은 그렇게 말하고 있네. 저 악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들이 틀렸다고 보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네만 그분께서 나를 공정한 판결을 받지 못하게 하셨고 전능하신 분께서 나의 영혼을 괴롭게 하시네.


당신은 모질게 나에게 등을 돌리시고 당신의 힘센 손으로 나를 치십니다.


내 어머니의 자궁 속에 나를 만드신 분이 나의 종들을 만드시지 않았는가? 우리 모두를 우리 어머니들의 자궁 속에 지으신 분은 같은 하나님이 아니신가?


하나님의 영이 저를 만드셨고 전능하신 분의 숨이 제 목숨을 이어주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에게 따지는 자야 네가 나의 잘못을 고쳐 주기라도 하겠다는 것이냐? 하나님을 비난하는 자야 우선, 나에게 대답해 보라.”


네가 나의 판결을 그르다고 하려느냐? 너 자신을 옳게 만들려고 나를 죄인으로 만들려느냐?


하나님께선 흠 없는 사람은 버리지 않으시고 악한 사람의 손은 잡지 않으시네.


그래서 하는 말인데 하나님은 죄가 없는 사람이나 악한 죄를 지은 사람이나 다 한가지로 멸하신다.


악한 사람이 세상을 다스리게 되어도 하나님은 재판관의 눈을 가리시어 제대로 볼 수 없게 하신다. 그렇게 하는 분이 그분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주가 하나님이신 것을 알아라. 우리를 지으신 분은 그분. 우리는 그분의 것. 우리는 그분의 백성 그분이 먹이시는 양 떼다.


주께서 분명 나를 위해 원수들을 징벌하실 것이다. 주님, 당신의 신실한 사랑은 영원하십니다. 우리들을 버리지 마소서. 당신이 손수 우리들을 지으셨습니다.


주께서는 가난한 자들의 울부짖음을 귀담아 들으시며 사로잡힌 당신의 백성을 업신여기지 않으신다.


오, 주님. 그래도 당신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고 당신은 토기장이이십니다. 우리는 모두 당신께서 빚어 만드신 작품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고통을 당하는 사람은 신실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고, 끊임없이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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