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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2 - 읽기 쉬운 성경

12 주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좋다. 욥이 가진 것들을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여라. 그러나 그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아라.” 그러고 나서 사탄은 주님 앞에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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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좋다. 네가 그의 소유를 네 마음대로 하여라. 그러나 그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아라.” 그래서 사탄은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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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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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네게 맡겨 보겠다. 다만, 그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아라!” 그 때에 사탄이 주님 앞에서 물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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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2
17 교차 참조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하였다. “하갈은 당신의 여종이니 당신 손에 달렸소. 그러니 당신 마음 내키는 대로 하시오.” 그러자 사래는 하갈을 구박하기 시작하였고 하갈은 사래를 피해 달아나고 말았다.


주께서 물으셨습니다. ‘무슨 방법으로 꾀어내겠느냐?’ 천사가 대답하였습니다. ‘제가 나가서 아합의 모든 예언자들의 입에 들어가 거짓말하는 영이 되겠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면 네가 그를 꾀어낼 수 있겠구나. 가서 그렇게 하여라.’


그리하여 이제 주께서 임금님의 모든 예언자들의 입 속에 거짓말하는 영을 넣으셨습니다. 주께서 왕에게 재앙을 내리시기로 결정하셨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물으셨습니다. ‘무슨 방법으로 꾀어내겠느냐?’ 천사가 대답하였습니다. ‘제가 나가서 아합의 모든 예언자들의 입에 들어가 거짓말하는 영이 되겠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면 네가 그를 꾀어낼 수 있겠구나. 가서 그렇게 하여라.’


그러나 만일 주께서 손을 뻗어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없애버리면, 그는 틀림없이 주님의 얼굴에 대고 주님을 저주할 것입니다.”


욥의 아들들과 딸들이 맏아들의 집에 모여 음식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는 날이었다.


당신께서 악한 자들에게 내리신 진노를 보고 사람들이 주를 칭송합니다. 당신의 진노에도 살아남은 사람들은 더욱 스스로를 자제합니다.


주께서 이스라엘을 멀리 외국으로 쫓아 보내어 적당히 벌을 주시고 동풍이 불어오는 날처럼 세찬 바람을 불어 이스라엘을 쫓아내셨을 뿐이다.


시드기야 왕이 말했다. “그는 여러분의 손 안에 있소. 나는 여러분을 말릴 힘이 없소.”


삶에는 음식이나 옷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았더라면, 당신에게는 나를 해칠 아무런 권한도 없었을 것이오. 그러니 나를 당신에게 넘겨준 사람의 죄가 더 크오.”


여러분이 당하는 시련은 모든 사람이 당하는 시련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니, 여러분에게 힘에 겨운 시련을 당하게 하지는 않으십니다. 그리고 시련과 더불어, 그것을 벗어날 수 있는 길도 마련해 주실 터이니, 여러분은 꿋꿋하게 견디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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