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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0 - 읽기 쉬운 성경

10 주께서 그와 그의 집안과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울타리로 둘러 주지 않으셨습니까? 주께서는 늘 그가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게 해 주십니다. 그리하여 그의 소유가 크게 불어나 온 땅에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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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주께서는 항상 그와 그 가정과 그의 재산을 보호하고 그가 하는 모든 일에 축복해 주셔서 그의 가축이 온 땅을 덮을 만큼 부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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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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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주님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울타리로 감싸 주시고, 그가 하는 일이면 무엇에나 복을 주셔서, 그의 소유를 온 땅에 넘치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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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0
29 교차 참조  

이 모든 일이 일어난 다음 주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나는 방패가 되어 너를 지켜 주고 너에게 매우 큰 상을 내리겠다.”


이삭은 그 땅에 곡식을 심었다. 그리고 그 해에 백 배의 수확을 거두어들였다. 주께서 그에게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


제가 처음 여기 왔을 때만 해도 보잘것없던 장인어른의 재산이 지금은 크게 불어났습니다. 주께서는 제가 장인어른을 위해 하는 일마다 잘 되게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언제쯤이나 제 식구들을 위해 일해 보겠습니까?”


이렇게 하여 야곱은 큰 부자가 되었다. 그는 큰 가축 떼와 남종과 여종을 비롯하여 낙타와 당나귀도 많이 가지게 되었다.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안과 재산을 모두 맡겨 돌보게 한 다음부터, 주께서 요셉을 보시고 그 이집트 사람의 집안에 복을 주셨다. 주의 복이 보디발이 가진 모든 것 위에 내리니 그의 집 안에 있는 것이나 밭에 있는 것에까지 복이 미쳤다.


너를 도우시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 네게 복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때문이다. 그분께서는 너에게 위로 하늘에서 내리는 복과 저 아래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복과 젖가슴과 자궁에 흐르는 복을 주신다.


그리고 양과 염소 칠만 마리, 낙타 삼천 마리, 겨릿소 오백 쌍, 암나귀 오백 마리에 부리는 종들도 많이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동방에서 으뜸가는 부자였다.


“지나간 날들로 돌아갈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 주시던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흘러넘치는 우유가 내 발을 적시고 돌 기름틀에선 올리브기름이 시냇물처럼 흘러 넘쳤지!


내 재산이 많다고 내 손으로 벌어들인 것이 많다고 기뻐하거나


주께서 욥의 남은 생애를 처음보다도 더 많이 축복하셨다. 그래서 욥은 양을 만 사천 마리, 낙타를 육천 마리, 소를 천 겨리, 그리고 나귀를 천 마리나 가지게 되었다.


주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니 그들의 자손이 번성하고 가축이 늘어났다.


주의 천사가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둘레에 진을 치고 그들을 구원해 주신다.


오, 주님 당신은 의로운 자들을 축복하시고 방패로 에워싸시듯 당신의 은총으로 그들을 둘러싸 주십니다.


당신께서는 나를 더욱 영예롭게 하시고 다시 한 번 나를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께서는 그 담을 헐어버리어 지나가는 사람이 모두 그 열매를 따먹게 하십니까?


주 우리 하나님 우리를 어여삐 여기시어 우리 손이 하는 일이 잘 되게 하소서. 우리 손이 하는 일이 잘 되게 하소서.


주께서 주시는 복은 부자가 되게 하되 근심을 함께 주시지는 않는다.


그는 땅을 일구어 돌을 골라내고 그곳에 가장 좋은 포도나무들을 심었네. 밭 한 가운데엔 망대를 세우고 포도주를 짜는 술틀까지 마련해 놓았네. 그리고는 탐스러운 포도가 주렁주렁 달리기를 기다렸더니 열린 것은 들포도.


나 이제 내 포도밭을 어떻게 할지 너희에게 말해주리라. 이 포도밭의 울타리를 치워 포도밭을 못쓰게 만들어 버리고 돌담을 포도밭을 짓밟게 하리라.


내가 예루살렘을 둘러싼 불 성벽이 되어 줄 것이다. 내가 그 안에서 영광을 떨칠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만군의 주께서 나에게 그분의 영광스러운 임무를 주시어 너희를 약탈하던 뭇 나라들에게 보내시며 말씀하신다. “너희를 해치는 자는 바로 내 눈동자를 해치는 것이다.


오, 주여 그에게 복을 주셔서 기력이 쇠하지 않게 하여 주시고 그가 하는 일마다 기쁘게 받아 주십시오. 그에게 맞서 일어나는 자들의 허리를 꺾으시고 그의 원수들을 치셔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너의 피난처가 되시고 영원하신 그분의 팔이 너를 감싸 안으신다. 주께서 “원수를 무찔러라.” 명령하시며 네 앞에서 원수를 몰아내신다.


그분은 너희를 사랑하시고, 너희에게 복을 주시며, 너희의 수가 크게 불어나게 해 주실 것이다. 너희에게 주시겠다고 너희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 자궁의 열매인 자식이 많이 태어나게 하시고, 땅의 열매 또한 풍성하게 하시리니,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이 넘쳐 나고, 소와 양들은 새끼를 많이 낳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믿음을 보시고 당신의 능력으로 여러분을 보호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구원을 받을 때까지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그 구원은 마지막 때에 나타나기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 가까이에서 양을 치는 동안 그들은 밤이나 낮이나 우리를 둘러싼 성벽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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