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요한1서 4:6 - 읽기 쉬운 성경

6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속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사람은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어떤 사람이 진리의 성령을 가졌는지 거짓의 영을 가졌는지 가릴 수 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6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므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들으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으로 진리의 영과 거짓의 영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에게 속해 있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우리의 말을 듣습니다. 만일 그들이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않다면, 그들은 우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것이 어떤 사람이 진리의 령 혹은 거짓의 령을 받고 있는가를 우리가 아는 방법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6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났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한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합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알아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요한1서 4:6
33 교차 참조  

주께서 물으셨습니다. ‘무슨 방법으로 꾀어내겠느냐?’ 천사가 대답하였습니다. ‘제가 나가서 아합의 모든 예언자들의 입에 들어가 거짓말하는 영이 되겠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면 네가 그를 꾀어낼 수 있겠구나. 가서 그렇게 하여라.’


주께서 깊은 잠의 영을 너희에게 부으셔서 너희 예언자들의 눈을 닫으시고 앞을 내다보는 우두머리들의 머리를 덮어버리셨다.


교훈과 가르침을 받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이런 말을 하는 자들은 결코 새 날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나무에게 묻고 막대기에게 가르쳐 달라고 하다가 마음이 옳지 못한 곳으로 흘러 곁길로 가고 하나님의 품을 버리고 창녀처럼 되었다.


거짓말쟁이, 사기꾼이 와서 “내가 너희를 위해 많은 포도주와 곡주를 약속하는 예언을 하겠다.”라고 말하면 그 사람이야 말로 이 백성에게 꼭 어울리는 예언자일 것이다.


그러나 내게는 능력이 넘치고 주의 영이 충만하고 정의와 힘이 가득하다. 그러므로 나는 야곱에게 그의 범죄를 선언하고 이스라엘에게는 그의 죄를 꾸짖을 수 있다.


“내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맡겨 주셨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이가 없다. 그리고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를 보여 주기로 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이가 없다.”


내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는 다른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리고 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그러면 양 떼도 하나, 목자도 하나만 있을 것이다.


내 양은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나는 내 양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문지기는 목자가 우리에 들어가도록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목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서 밖으로 데리고 나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분은 진리를 알려 주는 영이시다. 세상은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일 수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안다. 그분은 지금도 너희와 함께 살고 계시며, 앞으로도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를 도와주실 성령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그분은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진리의 영이시다. 그분은 오셔서 나에 대하여 증언하실 것이다.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이 오셔서 너희를 이끌어 모든 진리를 깨닫게 하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마음대로 말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무엇이든지 자기가 듣는 것을 말씀하실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보여 주실 것이다.


빌라도가 물었다. “그렇다면 당신은 왕이로군.”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왕이라는 당신의 말은 옳은 말이오. 사실 나는 왕이 되려고 태어났으며, 세상에 왔소. 그리고 나는 진리에 대하여 증언함으로써 다스리오. 진리에 속한 사람은 모두 내 말에 귀를 기울이오.”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어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낸다.”


그러자 그들이 물었다. “당신의 아버지가 어디 계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나도 모르고 내 아버지도 모른다. 만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여기 아래에서 왔지만 나는 위에서 왔다.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나 바울이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고,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따로 세우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성경에 쓰여 있는 그대로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감각을 둔하게 하셨다.” “그리하여 그들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


누구든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나 영적인 은사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여러분에게 쓰는 이 말이 주님의 명령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눈앞의 사실을 똑바로 보십시오. 누구든지 자기가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은, 우리도 자기 못지않게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때에 예수께서는 타오르는 불꽃 가운데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훗날에 사람들이 믿음을 버리고 속이는 영들과 악마의 가르침을 좇으리라고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신다.


그렇게 하여 예전에 하나님의 거룩한 예언자들이 하신 말씀과, 우리 주 구세주께서 여러분의 사도들을 통하여 주신 계명을, 여러분의 기억 속에 되살리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영감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모두 믿지는 마십시오. 그들이 정말로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시험해 보십시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이여, 여러분은 하나님께로부터 났고, 이 거짓 예언자들을 이겨 냈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시는 그분은 세상에 와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과 온 세상은 악마의 다스림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앞서 한 말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