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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서 2:9 - 읽기 쉬운 성경

9 누구든지 빛 속에 산다고 말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여전히 어둠 속에 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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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빛 가운데 산다고 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면 아직도 어두움 속에 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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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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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9 만일 어떤 사람이 《나는 빛 가운데 살고 있다》라고 주장하면서도,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나 자매를 미워하면, 그 사람은 아직도 어둠 안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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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빛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둠 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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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서 2:9
14 교차 참조  

압살롬은 암논이 자기 누이동생 다말을 욕보인 일로 그를 미워하였다. 그러나 그는 입을 꾹 다물고 좋은 말도 나쁜 말도 하지 않았다.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다. 그들이 깜깜한 어둠 속을 쏘다니니 땅의 기초들이 송두리째 흔들린다.


마음속으로 네 형제를 미워하지 말아라. 이웃이 잘못하면 솔직하게 꾸짖어라. 그래야 그 죄에 대한 책임을 벗을 수 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차라리 너희의 눈이 멀었더라면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볼 수 있다고 하니, 너희의 죄가 그대로 남아 있다.”


며칠 뒤에 믿는 이들의 모임이 있어서 일백이십 명쯤이 모였다. 그 자리에서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였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앞을 전혀 보지 못하거나, 적어도 그 눈이 근시인 사람입니다. 또한 자기가 과거에 지은 죄로부터 깨끗이 씻김을 받았다는 것을 이미 잊어버린 사람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귀고 있다고 말하면서 어둠 속에서 살고 있다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며 진리를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어둠 속에 있는 사람입니다. 어둠이 그의 눈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그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안다.” 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그 사람은 거짓말쟁이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 속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누가 하나님의 자녀인지, 누가 악마의 자녀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옳은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그리고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고 말하면서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나 자매를 미워하면 그 사람은 거짓말쟁이입니다. 눈으로 보는 형제도 사랑하지 않으면서,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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