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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서 2:14 - 읽기 쉬운 성경

14 세상의 어린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이미 아버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된 여러분 내가 이 글을 여러분에게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처음부터 계셨던 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이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굳건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있어 그 악한 자를 물리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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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4 자녀들이여, 내가 이 편지를 쓰는 것은 여러분이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이여, 내가 이 편지를 쓰는 것은 여러분이 맨 처음부터 계신 분을 알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이여, 내가 이 편지를 쓰는 것은 여러분이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서 마귀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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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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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4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들인 당신들에게 씁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이 아버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믿음이 성숙한 당신들에게 씁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이 처음부터 존재하신 그리스도를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믿음 안에서 젊은 당신들에게 씁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들의 마음속에 살아 있고, 당신들은 악한 자들과 싸우는 당신들의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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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어린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이미 하늘 아버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된 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태초부터 계신 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속에 있어서, 여러분이 그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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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서 2:14
18 교차 참조  

내가 당신께 죄를 짓지 않으려고 당신의 가르침들을 마음 깊이 새겼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면, 너희가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구하여라. 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분의 말씀을 너희 마음에 새겨 두지도 않는다. 너희가 아버지께서 보내신 이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가르침을 계속 따르면 너희는 진정한 내 제자들이다.


나는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너희에게는 나의 가르침을 받아들일 자리가 없기 때문에 나를 죽이려고 한다.


끝으로, 주님의 강한 힘을 받아서 굳세어지십시오.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을 통하여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분의 영광스러운 권능에서 큰 힘을 받아 어려움을 참고 견딜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가운데 풍성히 살아 있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그 말씀에서 온갖 지혜를 배워 서로 가르치고 충고하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내 아들 그대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주시는 은혜로 굳세어져라.


그 뒤에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다. 나는 내 법을 그들 생각 안에 심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새겨 줄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우리는 생명을 주시는 말씀에 관하여 말하려고 합니다. 이 말씀은 처음부터 계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자세히 살펴보고, 손으로 만져 보았습니다.


만일 우리가 죄를 지은 적이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세상의 아버지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세상 처음부터 계셨던 하나님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젊은이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 악한 자를 물리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을 사랑하는 것은, 지금도 우리 안에 살고 있으며 영원히 우리와 함께 있을 그 진리 때문입니다.


교우 몇 사람이 나에게 와서, 그대가 언제나 진리의 길을 좇아 왔듯이, 지금도 진리에 충실하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나는 그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


네가 잘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고난을 겪었다는 것과, 결코 그 일에 지치지 않았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나는 이기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을 권리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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