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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7:6 - 읽기 쉬운 성경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러나 너희의 때는 언제나 여기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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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그래서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때는 아직 오지 않았지만 너희 때는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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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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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예수님이 대답하셨다, 《지금은 내가 가야 할 적절한 때가 아니다, 그러나 너희는 언제든지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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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때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러나 너희의 때는 언제나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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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7:6
10 교차 참조  

이제 일어나셔서 시온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시온을 불쌍히 여기실 때가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성 안으로 들어가거라. 거기에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이 있다. 그 사람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여라.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때가 가까워졌으니 내가 그대의 집에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내겠다 하십니다.’”


유월절 바로 전이었다. 예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다는 것을 아셨다. 그분은 세상에 있는 당신의 사람들을 늘 사랑해 오셨지만, 이제는 그들에게 더할 수 없는 사랑을 쏟으셨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난 뒤에,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이렇게 기도하셨다. “아버지, 때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시어,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해 드릴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어머님, 그것이 저와 무슨 상관입니까? 아직은 저의 때가 아닙니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그들이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아무도 그분께 손을 대지는 않았다. 아직 그분의 때가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명절에는 너희나 올라가거라. 나는 내 때가 아직 오지 않았으므로 이번 명절에는 올라가지 않겠다.”


이것은,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헌금궤 가까이에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아무도 예수를 붙잡지 않았다. 아직 그분의 때가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날과 시간은,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권한으로 정하실 일이니 너희 알 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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