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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25 - 읽기 쉬운 성경

25 여자가 말하였다. “저는 그리스도라고 하는 메시아께서 오시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이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설명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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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5 “그리스도라는 메시아가 오실 줄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분이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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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5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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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5 그 녀자가 말했다, 《나는 구세주가 오실 것을 압니다―그리스도라고 불리우는 그분. 그분이 오실 때, 그분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설명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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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5 여자가 예수께 말했다. “나는 그리스도라고 하는 메시아가 오실 것을 압니다. 그가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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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25
11 교차 참조  

야곱은 요셉을 낳았다. 요셉은 마리아의 남편이었다.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태어나셨는데, 이분을 그리스도라고 부른다.


빌라도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자 그들에게 물었다. “너희는 내가 누구를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아니면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냐?”


빌라도가 물었다. “그러면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소?” 사람들은 하나같이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오늘 다윗 마을에 너희를 위하여 구세주가 나셨으니, 그분이 주 그리스도이시다.


그러자 나다나엘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이제껏 내가 한 일을 모두 알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와서 보십시오. 그분이 그리스도가 아닐까요?”


그 사마리아 마을의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었다. 그것은 그 여자가 “그분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계십니다.” 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그 여자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처음에는 당신의 말을 듣고 예수를 믿었소. 그러나 지금은 그분의 말씀을 직접 듣고 그분을 믿게 되었소. 이제 우리는 그분이 참으로 세상을 구원하실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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