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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34 - 읽기 쉬운 성경

34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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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4 하나님이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분에게 성령을 한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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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4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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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4 왜냐하면 그분은 하나님이 보내셨기 때문이다. 그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아낌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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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4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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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34
29 교차 참조  

그들이 강을 건넌 다음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나를 너에게서 데려가시기 전에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었으면 좋겠느냐?”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선생님의 영적인 능력의 두 몫을 물려받게 해 주십시오.”


임금님께서는 의를 사랑하시고 악을 미워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임금님의 하나님께서 임금님께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우시고 다른 어느 왕보다 임금님에게 더 많은 기쁨과 명예를 주셨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그들과 맺는 계약은 이러하다. 네 위에 머무는 내 영과 내가 네 입에 넣어준 내 말은, 네 입과 네 자식들의 입과, 네 자식의 자식들의 입에서 지금부터 영원히 떠나지 않으리라.” 주께서 하신 말씀이다.


이것은 주께 드린 예물 가운데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차지할 부분이다. 그들이 제사장으로서 주를 섬기라고 임명을 받는 날부터 이것은 그들의 몫이다.


그러자 주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 오셔서 모세와 말씀을 나누시고, 모세에게 내리신 영을 일흔 명의 장로들에게도 내려 주셨다. 그 영이 그들 위에 내려와 머물자 그들이 예언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그 뒤로 다시는 예언하지 않았다.


“보라! 내가 뽑은 내 종이 여기 있다.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내가 그에게 내 영을 부어 주리니 그가 모든 민족에게 정의를 선포하리라.


“주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기름 부어 나를 택하셨다. 붙잡혀 있는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들이 풀려나게 되고 눈먼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들이 보게 되고 억눌려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들이 고통에서 해방되었다고 알리라 하신다.


우리는 모두 그분의 흘러넘치는 은혜에서 복을 넘치게 받았다.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를 도와주실 성령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그분은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진리의 영이시다. 그분은 오셔서 나에 대하여 증언하실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다. 내가 가지 않으면, 너희를 도와주실 성령이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내가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자기 안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것처럼, 아들도 자기 안에 생명을 가지도록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 가르침은 내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나를 보내신 분께로부터 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너희는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전하는 나를 죽이려 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너희가 듣지 못하는 것은, 너희가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곧 예수께서 처음부터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그날까지 행하고 가르치신 것을 모두 적었던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늘로 들려 올라가시기 전에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여러 가지 할 일을 일러 주셨습니다.


곧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권능을 부어 주시고, 그분이 여러 곳을 다니면서 훌륭한 일을 하시고 악마의 세력에 억눌려 있는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신 일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생명을 누리게 하는 성령의 법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죄의 법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당신을 해방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아니 그보다도 못한 사람입니다. 그런 내가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곧, 이방 사람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이 누릴 수 있는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부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꺼이 당신의 온전한 본성을 그리스도께 주시고,


하나님의 모든 신성이 사람의 몸을 입고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계십니다.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다 이루어졌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이며 시작과 끝이다. 목마른 사람에게는 내가 생명수 샘에서 나는 물을 거저 주어 마시게 하겠다.


그러고 나서 그 천사가 수정처럼 맑은 생명의 물이 흐르는 강을 내게 보여 주었습니다. 강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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