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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2 - 읽기 쉬운 성경

2 그가 어느 날 밤에 예수를 찾아와 말씀드렸다. “랍비님, 우리는 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아무도 선생님께서 보여 주시는 표적을 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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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가 어느 날 밤, 예수님께 와서 “선생님, 우리는 당신을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선생님이 베푸시는 기적을 아무도 행할 수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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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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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 어느 저녁 어두워진 후, 그는 예수님과 이야기하기 위해 왔다. 《선생님,》 그가 말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당신을 보내신 것을 압니다. 당신의 기적적인 증표들은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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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이 사람이 밤에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랍비님,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임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선생님께서 행하시는 그런 표징들을, 아무도 행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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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2
30 교차 참조  

그러자 여인이 대답하였다. “이제야 어른께서 정말로 하나님의 사람이며, 주께서 어른을 통해 말씀하신 것이 참인 것을 알겠습니다.”


옳은 것이 무엇인지 아는 자들아 내 말을 들어라. 마음속에 내 가르침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아 내 말을 들어라. 사람들이 비웃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이 너희를 모욕해도 흔들리지 말라.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에게 아무도 모르게 이렇게 맹세하였다. “우리에게 목숨을 주신 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오. 나는 그대를 죽이지도 않고 그대를 죽이려고 하는 저 사람들의 손에 넘겨주지도 않겠소.”


그들은 자기네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냈다. 그 사람들이 와서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께서 정직한 분이심을 압니다. 선생님께서는 참 하나님의 길을 가르치십니다. 선생님께서는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으십니다.


또 그들은 장터에서 사람들에게 인사 받는 것을 좋아하고, ‘선생님’ 소리를 듣고 싶어한다.


그러나 너희는 ‘선생님’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은 오직 한 분뿐이고, 너희는 모두 형제요 자매들이다.


그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께서 정직한 분이심을 압니다. 선생님께서는 사람을 겉모양으로 판단하시지 않기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으십니다. 선생님께서는 참 하나님의 길을 가르치십니다. 그런데 시저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우리가 세금을 내야 할까요, 내지 말아야 할까요?”


예수께서 몸을 돌려,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고 물으셨다. “너희가 무엇을 찾느냐?” 그들이 말하였다. “랍비님,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랍비’ 는 ‘선생님’ 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내가 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한다면, 나는 믿지 않더라도 내가 하는 일을 믿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예수께서 이렇게 많은 표적을 그들 앞에서 보여 주셨는데도, 그들은 여전히 그분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네가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도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나를 통하여 하시는 일이다.


나는 그들 가운데서 아무도 한 적이 없는 일들을 하였다. 내가 이 일들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 모든 기적을 보고서도 나와 내 아버지를 미워한다.


예수께서 보여 주신 많은 표적 가운데, 이 첫 번째 표적을 갈릴리 지방의 가나라는 마을에서 보여 주셨다. 그분은 그렇게 하여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셨고, 제자들은 그분을 믿고 의지하였다.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마리아야.” 하고 말씀하셨다. 그 여자는 그분 쪽으로 몸을 돌려, 아람 말로 “라보니.” 하고 말하였다. (라보니는 선생님이라는 뜻이다.)


그들이 요한에게 와서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과 함께 있던 그 사람이 요단 강 건너편에서 세례를 주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 사람에 대하여 증언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모두들 그 사람에게로 몰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제자들은 예수께 “선생님, 무얼 좀 드십시오.” 하고 권하였다.


그러나 내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무게 있는 증언이 있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완수하라고 맡기신 일들을 하고 있다. 그러니 내가 하고 있는 바로 그 일들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증언한다.


큰 무리가 예수를 따라갔다. 예수께서 아픈 사람들에게 베푸신 표적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리 가운데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그리스도께서 오신다고 하여도, 이분보다 더 많은 표적을 보여 주시겠는가?”


바리새파 사람들 가운데 몇이 말하였다.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니, 하나님께로부터 온 사람이 아니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물었다. “죄인이 어떻게 이런 표적을 행할 수 있겠소?” 그들은 이렇게 서로 나뉘었다.


곧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권능을 부어 주시고, 그분이 여러 곳을 다니면서 훌륭한 일을 하시고 악마의 세력에 억눌려 있는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신 일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실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형제 여러분,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나사렛 사람 예수는 매우 특별한 분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그분을 보내셨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 주시려고, 여러분 가운데서 그분을 통하여 여러 가지 기적과 놀라운 일들과 표적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형제자매들이 감옥에 갇힌 나를 보고, 주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더욱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두려움 없이 아주 담대하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기드온은 자기의 종 가운데 열 명을 데리고 가서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였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가족과 성읍 사람들이 두려워서 그 일을 낮에 하지 못하고 밤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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