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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1 - 읽기 쉬운 성경

11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에 대하여 말하고, 우리가 본 것에 대하여 증언한다. 그런데도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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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내가 사실대로 말하지만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해도 너희는 우리 증거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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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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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내가 너희에게 자신 있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과 본 것을 너희에게 말한다, 그런데도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믿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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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우리가 본 것을 증언하는데,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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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1
31 교차 참조  

내가 왔을 때 어째서 아무도 없었으며 내가 불렀을 때 무엇 때문에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느냐? 내 팔이 짧아서 너희를 구하지 못한다는 말이냐? 내 힘이 모자라서 너희를 구하지 못한단 말이냐? 내가 한 마디 명령만 하면 바다가 마르고 강들이 사막으로 변한다. 그러면 물고기들이 물이 없어 죽어 썩은 냄새가 진동하리라.


우리가 들은 것을 믿은 사람이 누가 있더냐? 주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을 누가 깨달았더냐?


보라. 나는 그를 뭇 민족들에게 보일 내 능력의 증인으로 세웠으며 뭇 민족들을 다스리고 명령하는 자로 세웠다.


나는 내게 반역하는 백성을 향해 악한 길을 따르며 자기네 꾀만 좇는 백성을 향해 하루 종일 두 팔을 벌리고 기다렸다.


“내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맡겨 주셨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다. 그리고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를 보여 주기로 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다.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는구나. 너는 하나님께서 네게 보낸 사람들을 돌로 쳐서 죽이는구나. 내가 몇 번이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이 네 자녀들을 모으려 했더냐! 그러나 너는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내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맡겨 주셨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이가 없다. 그리고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를 보여 주기로 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이가 없다.”


그분이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뵌 적이 없다. 그런데 외아드님 스스로가 하나님이시며 아버지와 가장 가까운 분이시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보여 주셨다.


나는 내 마음대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말하였다. 아버지께서는 무엇을 말하고 또 그것을 어떻게 말할 것인지를 내게 다 일러 주셨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가르침에 순종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듣는 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내가 이 땅의 일에 대하여 말하는데도 너희는 믿지 않는다. 그러니 내가 하늘의 일을 말하면 너희가 어떻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밖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사람이 없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러나 너희는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는 그를 받아들일 것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 가르침은 내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나를 보내신 분께로부터 오는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비록 나 자신에 대해 증언하더라도 내 증언은 참되다. 나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나는 너희에 대하여 할 말도 많고, 잘못되었다고 심판할 것도 많다. 나를 보내신 분이 정말로 계신다. 나는 나를 보내신 분께 들은 것을 말할 뿐이다.”


나는 아버지 앞에서 본 것을 너희에게 말한다. 그러나 너희는 너희의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한다.”


나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서둘러라. 지금 당장 예루살렘을 떠나거라. 예루살렘 사람들은 나에 대한 네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통치자인 사탄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려서, 그리스도의 영광에 관하여 우리가 전하는 기쁜 소식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꼭 닮은 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은혜와 평화를 내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신실한 증인이시며, 죽은 자들 가운데서 가장 먼저 일어나신 분이며, 세상의 왕들을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며, 자신의 피를 흘리심으로써 우리를 죄에서 벗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충실하고 진실한 증인이시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의 근원이신 아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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