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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9:7 - 읽기 쉬운 성경

7 유대 사람들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우리에게도 법이 있습니다. 그 법에 따르면 그는 죽어 마땅합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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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래도 유대인들은 “우리에게도 법이 있습니다. 저 사람이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으니 우리 법대로 하면 마땅히 처형되어야 합니다” 하고 우겨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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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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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7 그 유태 지도자들이 대답했다, 《우리 법에 의하면 그는 응당 죽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가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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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유대 사람들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우리에게는 율법이 있는데 그 율법을 따르면 그는 마땅히 죽어야 합니다. 그가 자기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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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9:7
14 교차 참조  

그가 우리의 병을 메고 갔으며 우리의 고통을 짊어졌다. 그런데 우리는 그가 죄를 지어 하나님께서 그를 벌주고 때리고 극심한 고통을 주신다고 생각했지.


주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형에 처해야 한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를 돌로 쳐서 죽여야 한다. 이스라엘 사람뿐 아니라 이스라엘에 몸 붙여 사는 외국 사람도 주의 이름을 모독하면 반드시 사형에 처해야 한다.


예수 앞에 서 있던 한 백인대장은 예수께서 큰소리를 지르고 숨을 거두시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분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빌라도는 이 말을 듣고 더더욱 두려워졌다.


이 말씀 때문에 유대 사람들은 더욱 예수를 죽이고 싶어하였다. 그것은 예수께서 안식일을 지키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아버지라고 불러서 자신을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올려놓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 자가 사람들에게 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예배하라고 부추기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리고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때로부터는, 성령의 힘으로 능력 있는 하나님의 아들로 세우심을 받은 분이십니다. 그분이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나 내가 말하라고 시키지 않은 것을 주제넘게 내 이름으로 말하는 예언자나,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는 예언자는 사형에 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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