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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22 - 읽기 쉬운 성경

22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들이 자기 죄에 대하여 핑계를 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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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2 내가 그들에게 와서 말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에게는 죄가 없었을 것이나 이제는 그들이 자기들의 죄에 대하여 변명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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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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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2 만일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죄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그들은 자신들의 죄 때문에 아무 변명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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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해 주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는 죄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들이 자기 죄를 변명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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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22
17 교차 참조  

그들은 반항하는 족속이다. 그들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이든지 기울이지 않든지 자기들 가운데 예언자가 있다는 것만은 알게 될 것이다.


주인은 그 악한 종이 생각지도 않은 날, 짐작도 하지 못한 시간에 돌아와서, 그 종을 아주 심하게 때리고, 신실하지 못한 다른 종들과 함께 내쫓을 것이다.


나를 거부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심판할 것이 따로 있다.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도 미워한다.


나는 그들 가운데서 아무도 한 적이 없는 일들을 하였다. 내가 이 일들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 모든 기적을 보고서도 나와 내 아버지를 미워한다.


그분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에 죄를 지었다는 것을 보여 주실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았더라면, 당신에게는 나를 해칠 아무런 권한도 없었을 것이오. 그러니 나를 당신에게 넘겨준 사람의 죄가 더 크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차라리 너희의 눈이 멀었더라면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볼 수 있다고 하니, 너희의 죄가 그대로 남아 있다.”


과거에는 하나님께서 그러한 어리석음을 눈감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상을 떠나 당신에게 돌아오라고 모든 곳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 같은 하나님의 특성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뒤부터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 만물을 보고서 하나님의 이러한 특성을 분명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변명할 구실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남을 심판하는 당신이 누구이든지간에 변명할 구실이 없습니다. 당신이 어떤 점을 두고 다른 사람을 심판하든지, 당신 스스로를 정죄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는 당신이 똑같은 짓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자기가 마땅히 해야 할 옳은 일을 알면서도 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여러분은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그러나 여러분의 자유를 핑계로 함부로 악을 행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하나님의 종으로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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