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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16 - 읽기 쉬운 성경

16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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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6 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선택하여 세웠다. 이것은 너희가 세상에 나가 열매를 맺게 하고 그 열매가 항상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렇게 되면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다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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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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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6 너희가 나를 선택하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선택했다. 나는 너희가 가서 영원한 열매를 맺도록 임명하였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는 나의 이름으로, 너희가 요구하는 무엇이든지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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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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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16
57 교차 참조  

아브라함은 틀림없이 크고 힘센 민족을 이룰 것이다. 그리고 모든 민족은 그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다.


한 세대가 다음 세대에게 당신께서 하신 일들을 칭송하며 전할 것입니다. 당신께서 하신 위대한 일들을 말해줄 것입니다.


내가 이제 늙어서 머리카락이 희끗희끗하게 되었지만 오, 하나님 나를 버리지 마소서. 당신의 능력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당신의 위대하심을 뒤에 오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는 나를 버리지 마소서.


의로운 사람의 열매는 생명의 나무이지만 폭력을 쓰는 사람은 생명을 잃는다.


앞으로 야곱의 백성들은 뿌리를 내릴 것이며 이스라엘은 싹을 틔워 꽃을 피우리라. 그들의 열매로 세상을 가득 채우리라.


살아남은 야곱의 자손들이 뭇 민족 가운데 많은 백성 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들은 주님에게서 내리는 이슬과 같고 풀 위에 내리는 소나기와 같아서 사람을 의지하지도 않고 죽을 목숨을 타고난 인간을 믿지도 않을 것이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믿고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구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주실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네가 얻고자 하는 것을 찾을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문이 열릴 것이다.


날이 밝자 제자들을 부르셨다. 그 가운데서 열두 사람을 뽑아서 사도라고 부르셨다.


너희 모두가 다 그렇다는 말은 아니다. 나는 내가 뽑은 사람들을 안다. 그러나 ‘내 빵을 먹는 사람이 나를 배반하였다.’라고 한 성경 말씀은 이루어져야 한다.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너희를 자기 사람으로서 사랑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 너희는 내가 세상 가운데서 가려 뽑아 낸 사람들이다. 그런 까닭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사람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다. 너희가 내게서 떨어져 나가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 열둘을 뽑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은 악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님, 주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이 두 사람 가운데 누구를 뽑아서 이 일을 시키려고 하시는지 저희에게 보여 주십시오. 유다는 이 일을 버리고 제 갈 길로 갔습니다. 주님, 어느 사람을 사도로 뽑아 유다의 자리를 맡기려고 하시는지 저희에게 보여 주십시오!”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는 능력을 받고, 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는 증인들이 될 것이다. 너희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이 세상 끝까지 가서 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모든 유대 사람에게 나타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미리 증인으로 정해 놓으신 우리에게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이 다시 살아나신 뒤에 그분과 함께 먹고 마셨습니다.


그러자 아나니아가 말하였습니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자신의 뜻을 알려 주시고, 그 의로우신 분을 보게 하시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듣게 하시려고 당신을 택하셨습니다.


주께서 다시 아나니아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이 사람은 이방 사람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 이름을 전할 사람으로 내가 뽑은 그릇이다.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을 찾아가려고 여러 번 계획을 세웠으나, 지금까지 길이 막혀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내가 다른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거둔 것과 같은 전도의 성과를 여러분 가운데서도 거두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사도라는 직분을 받은 것도 그분을 통해서였습니다. 그것은, 나로 하여금 모든 이방 사람 가운데서 사람들을 불러내어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게 함으로써,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려는 것이었습니다.


옛날에 쓰인 성경의 모든 말씀은 우리를 가르치려고 쓰였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성경에서 인내심을 배우고 격려를 받음으로써 희망을 가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옹기장이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그릇을 빚을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는 흙덩이 하나를 둘로 나누어서, 한 덩이로는 특별한 일에 쓸 그릇을 만들고, 나머지 한 덩이로는 보통으로 쓸 그릇을 만듭니다.


그들에게 일어난 이 일들은 본보기로 일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시대의 끝을 맞고 있는 우리를 경고하기 위해서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나를 위해 특별한 계획을 마련해 두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나를 부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며 살게 하시려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새사람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미 계획해 놓으셨던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이 흔들림 없는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이미 들은 기쁜 소식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아야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 기쁜 소식은 하늘 아래 있는 모든 피조물에게 전해졌으며, 나 바울은 그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전해진 바로 이 기쁜 소식이 온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기쁜 소식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진리를 깨달은 그날 이후로, 여러분 가운데서 기쁜 소식의 열매가 맺히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 곳곳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는 이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와 사도로, 그리고 이방 사람에게 믿음과 진리를 가르치는 선생으로 임명을 받았다. 내 말은 거짓말이 아니라 참말이다.


나는 이 기쁜 소식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움을 받았다.


그대는 많은 증인 앞에서 나로부터 많은 것을 듣고 배웠다. 그대가 듣고 배운 것을 믿음직스러운 사람들에게 맡겨라. 그러면 그들도 그대에게서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그대를 크레테에 남겨 둔 까닭은, 그대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일들을 마무리 짓고, 내가 명한 대로 도시마다 장로들을 뽑아 세우게 하려는 것이었다.


가인과 아벨 두 사람이 다 하나님께 제물을 바쳤습니다. 그러나 아벨은 믿음으로 바쳤기 때문에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바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벨이 바친 것을 보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로운 사람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아벨은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직도 그의 믿음을 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평화를 이룩하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뿌린 평화의 씨에서 거두어들이는 열매는 정의가 다스리는 삶입니다.


오직 여러분의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거룩하게 모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가진 희망에 관하여 설명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언제라도 대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계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의 경건하고 순결한 행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제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니,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의 죄를 없애 주시려고 당신의 아들을 희생 제물로 보내신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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