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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9 - 읽기 쉬운 성경

9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세상으로 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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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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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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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9 참된 빛이며, 모든 사람에게 빛을 주는 분이 이 세상에 오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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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참 빛이 있었다. 그 빛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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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9
15 교차 참조  

주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내 종이 되어 야곱 가문을 일으키고 이스라엘의 살아남은 자들을 데려오는 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나는 너를 뭇 나라들의 빛이 되게 하여 내 구원이 땅 끝까지 미치게 하리라.”


교훈과 가르침을 받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이런 말을 하는 자들은 결코 새 날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눈이 성하지 못하면, 네 온몸이 어둠 속에 빠지게 된다. 그러니 네 안의 빛이 꺼지면 얼마나 어둡겠느냐!


네 몸에 빛이 가득하여 몸의 어디에도 어두운 구석이 없으면, 마치 등불이 너를 비추는 것처럼 네 온몸이 밝은 빛을 낼 것이다.”


그분 안에는 생명이 있었다. 이 생명은 모든 사람을 비추는 빛이었다.


그는 사람들에게 빛에 관한 것을 알리려고 왔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그를 통하여 빛에 관하여 듣고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나는 이 세상에 빛으로 왔다. 그것은, 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어둠 속에서 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곧 그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어느 누구도 나를 거치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수 없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포도나무를 가꾸시는 분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빵을 내려 주신 분은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그곳에는 큰 무리가 모여 있었다. 그들 사이에 예수를 두고 수군거리는 말들이 많았다. 어떤 사람들은 “그는 선한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들은 “아니다. 그는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 라고 말하였다.


만일 우리에게 아무 죄가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며 우리 안에 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이 계명을 새 계명으로 써 보냅니다. 이 계명이 참되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삶과 여러분의 삶을 보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둠이 물러나기 시작하였고, 참 빛이 벌써 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다는 것과, 우리로 하여금 참되신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그분이 우리에게 이해력을 주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참되신 분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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