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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2 - 읽기 쉬운 성경

12 그러나 그분을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분을 믿은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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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그러나 그분은 자기를 영접하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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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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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2 그러나 그분을 믿고 맞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는 권한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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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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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2
27 교차 참조  

당신께서는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들의 이름을 내 성전에 있는 돌판에 새겨주리라. 그것이 아들과 딸을 가지는 것보다 더 나으리라. 내가 그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영원한 이름을 주리라.


“나는 이렇게 생각했었다. ‘나는 기쁘게 너를 내 아들로 삼아 네게 기름진 땅을 주고 뭇 민족들 가운데서 가장 아름다운 유산을 너에게 주고 싶었다. 나는 네가 나를 ‘아버지’라 부르고 나를 따르는 일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만큼 불어나 셀 수도 없고 잴 수도 없는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던 너희가 ‘너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들이다.’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너희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사람이다. 또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사람이다.


모든 민족이 그에게 희망을 걸리라.”


누구든지 나를 섬기는 마음에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받아들이면,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분이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사람들에게 빛에 관한 것을 알리려고 왔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그를 통하여 빛에 관하여 듣고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민족뿐만 아니라, 온 세상에 흩어져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한데 모아서 하나가 되게 하려고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지내시는 동안, 많은 사람이 그분이 보여 주시는 표적을 보고, 예수를 믿고 의지하였다.


여기에 이것들을 기록하는 것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을 여러분이 믿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믿어서, 그분을 통하여 참된 삶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사람은 죄인으로 판결받지 않는다. 그러나 누구든지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죄인으로 판결받았다. 하나님의 외아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바로 이 예수의 이름을 믿는 믿음으로, 여러분이 지금 보고 있고 또 잘 알고 있는 이 사람이 낫게 되었습니다. 예수의 이름과 그분을 통해 오는 우리의 믿음이 이 사람을 이렇게 완전히 낫게 하였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다 보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께서 이끌어 주시는 대로 사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성령님 자신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우리의 영과 함께 증언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상 만물이, 하나님께서 누가 참 당신의 자녀들인가를 나타내 보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제 이방인 여러분도 모두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의 영을 여러분의 마음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 라고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아들였으니, 계속하여 그분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예수께서는 자신의 영광과 선하심을 통하여 우리에게 약속하셨던 크고 귀한 선물들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그 선물들에 힘입어 사람을 멸망시키는 세상의 정욕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성품을 나누어 받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아낌없이 베푸신 사랑이 얼마나 큰지요!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기에, 우리를 당신의 자녀라고 부르셨겠습니까! 우리는 정말로 그분의 자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누가 하나님의 자녀인지, 누가 악마의 자녀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옳은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그리고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직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면 우리도 그분과 같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그때 그분의 참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바로 이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어야 한다는 것과,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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