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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9:7 - 읽기 쉬운 성경

7 메뚜기들은 전쟁에 나가는 말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머리에는 금관처럼 생긴 것을 쓰고 있었고, 그들의 얼굴은 사람의 얼굴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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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 메뚜기떼의 모양은 전쟁 준비를 한 말들 같고 머리에는 금관 같은 것을 썼으며 얼굴은 사람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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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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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7 그 메뚜기들은 전투를 위해 준비된 말들처럼 보였습니다. 그것들은 자신들의 머리에 금 왕관 같은 것을 썼고, 그들의 얼굴은 사람의 얼굴처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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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그 메뚜기들의 모양은 전투 채비를 한 말들과 같고, 머리에는 금 면류관과 같은 것을 쓰고,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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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9:7
6 교차 참조  

첫 번째 짐승의 몸은 사자처럼 보였으나 독수리의 날개를 달고 있었다. 내가 지켜보고 있는데 그 짐승의 날개가 떨어져 나갔다. 그 짐승은 땅에서 들어 올려져 사람처럼 두 발로 세워졌다. 그리고 그 짐승은 사람의 마음이 주어졌다.


내가 그 뿔들을 지켜보고 있자니 그 뿔들 속에서 또 다른 뿔 하나가 자라 오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먼저 나온 뿔 셋이 그 뿔에 밀려 뽑혀 나갔다. 그런데 이 작은 뿔은 사람의 눈처럼 생긴 것을 가지고 있고, 입도 있어서 자기 자랑을 하며 거만하게 떠들어댔다.


네 파수꾼들은 메뚜기 같고 네 관리들은 메뚜기 떼와 같아서 추운 날에는 성벽 속에 붙어 있다가도 해가 떠오르면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날아가 버린다.


내가 보니, 내 앞에 흰 말이 있었습니다! 말에 탄 사람은 활을 들고 있었고, 그의 머리에는 왕관이 씌워져 있었습니다. 그는 이미 많은 싸움에서 이겼고, 다시 승리를 거두려고 말을 달려 나갔습니다.


그러자 연기 속에서 메뚜기들이 나와 땅에 내려앉았습니다. 그 메뚜기들은 땅의 전갈이 가진 것과 같은 힘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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