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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9:11 - 읽기 쉬운 성경

11 메뚜기들에게는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바닥 없는 구덩이’ 를 책임지고 있는 천사였습니다. 그의 이름은 히브리 말로는 아바돈이고, 그리스 말로는 아볼루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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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 메뚜기떼에게는 무저갱의 천사라는 왕이 있었는데 그 왕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아바돈이며 그리스어로는 아볼루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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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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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그것들의 왕은 지옥에서 올라온 그 천사입니다: 그의 이름은 히브리어로는 아바돈, 그리이스어로는 아볼루온―파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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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것들은 아비소스의 사자를 자기들의 왕으로 떠받들었는데, 그 이름은 히브리 말로는 아바돈이요, 그리스 말로는 아볼루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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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9:11
18 교차 참조  

하나님 앞에선 저승도 발가벗은 모습으로 드러나고 죽음의 나라도 알몸뚱이로 드러나는 것.


그러나 아바돈과 죽음도 ‘지혜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뜬소문으로 들었을 뿐이다.’라고 말하네.


그런 짓은 모든 것을 태워 깡그리 망하게 하는 불 내가 일구어 모은 모든 것들을 다 태우는 불이네.


무덤에서 당신의 한결같은 사랑을 죽음의 세계에서 당신의 신실하심을 선포할 수 있습니까?


저승도 파멸의 나라도 주님이 훤히 보고 계시는데 사람의 마음은 더욱 그러하지 않겠는가?


귀신들은 예수께 자기들을 깊은 구렁텅이로 되돌려 보내지 말아 달라고 빌고 또 빌었다.


지금이 세상이 심판받을 때이다. 이제 이 세상을 다스리는 자, 곧 사탄이 쫓겨날 것이다.


내가 너희와 이야기할 시간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세상을 다스리는 자가 오고 있다. 그에게는 나를 다스릴 권한이 없다.


또 세상을 다스리는 악마가 이미 심판을 받았으므로, 세상도 심판을 받으리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 주실 것이다.


예루살렘에는 아람 말로 베드자다라고 하는 못이 있었다. 그 못은 ‘양의 문’ 가까이에 있었다. 그리고 못 둘레에는 다섯 개의 행각이 서 있었다.


너희는 너희의 아비 곧 악마의 자식들이다. 그래서 너희는 악마인 너희의 아비가 바라는 일을 하고 싶어한다. 악마는 처음부터 살인자였고, 진리 편에 서지 않았다. 그에게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짓말을 할 때에는, 그의 본성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악마는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통치자인 사탄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려서, 그리스도의 영광에 관하여 우리가 전하는 기쁜 소식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꼭 닮은 분이십니다.


여러분은 죄에 얽매여 세상의 악한 길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다스리는 악한 권세를 가진 통치자를 따랐습니다. 그와 똑같은 정신이 지금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 속에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이여, 여러분은 하나님께로부터 났고, 이 거짓 예언자들을 이겨 냈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시는 그분은 세상에 와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과 온 세상은 악마의 다스림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큰 용, 곧 그 옛 뱀은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그 큰 용은 악마 또는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온 세상을 속이는 자입니다. 그 용은 땅으로 내쫓겼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내쫓겼습니다.


그때에 세 악령이 히브리 말로 아마겟돈이라고 하는 곳에 왕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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