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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4:7 - 읽기 쉬운 성경

7 첫째 생물은 사자처럼 보였습니다. 둘째 생물은 황소처럼 보였습니다. 셋째 생물은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처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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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첫째 생물은 사자와 같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와 같고 셋째 생물은 사람의 얼굴과 같고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와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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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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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7 이 생물들의 첫 번째 것은 사자와 같았고; 두 번째 것은 황소와 같았고; 세 번째 것은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것은 날아가는 독수리와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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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첫째 생물은 사자와 같이 생기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와 같이 생기고,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과 같이 생기고,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와 같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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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4:7
20 교차 참조  

오 유다야, 너는 사자 새끼 내 아들아, 너는 짐승을 덮쳐 뜯어 먹고 자란다. 그는 배를 깔고 누운 사자와 같으니 누가 감히 그를 깨우랴.


우리는 사울과 요나단을 매우 사랑하였고 그들은 우리의 크나큰 기쁨이었다. 그들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서로 떨어지지 않았다. 그들은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도 힘이 세었다.


반역이 일어나는 나라는 통치자가 자주 바뀌지만 슬기롭고 지혜로운 통치자가 다스리면 그 나라는 안정을 유지한다.


주님을 믿고 기다리는 사람들은 새 힘을 얻으리라. 그들은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솟구쳐 오르고 아무리 달려도 고단하지 않을 것이며 아무리 걸어도 지치지 않으리라.


그 짐승들이 가진 네 개의 얼굴 모양은 이러하였다. 그것들은 각기 앞쪽은 사람의 얼굴이고, 오른 쪽은 사자의 얼굴이며, 왼쪽은 황소의 얼굴이고, 뒤쪽은 독수리의 얼굴이었다.


그 짐승의 사면에 달린 네 개의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이 있었다. 그들 네 짐승에게는 다 같이 얼굴과 날개가 있었다.


각 그룹은 얼굴이 넷이었다. 첫째는 그룹의 얼굴이고 둘째는 사람의 얼굴이고 셋째는 사자의 얼굴이고 넷째는 독수리의 얼굴이었다.


그들은 각기 네 개의 얼굴과 네 개의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날개들 밑에는 사람의 손처럼 생긴 것들이 달려 있었다.


첫 번째 짐승의 몸은 사자처럼 보였으나 독수리의 날개를 달고 있었다. 내가 지켜보고 있는데 그 짐승의 날개가 떨어져 나갔다. 그 짐승은 땅에서 들어 올려져 사람처럼 두 발로 세워졌다. 그리고 그 짐승은 사람의 마음이 주어졌다.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날아 별들 가운데 둥지를 튼다 하여도 내가 너를 끌어내리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 백성이 암사자같이 일어난다. 그들은 제가 사냥한 먹이를 다 먹을 때까지 제가 잡은 짐승들의 피를 다 마실 때까지 결코 눕지 않는 수사자처럼 우뚝 설 것이다.”


그분께서 사자처럼 암사자처럼 웅크리고 누우셨으니 누가 감히 그분을 깨우겠느냐? 너에게 복을 비는 사람마다 복을 받고 너에게 저주를 비는 자마다 저주를 받기 바란다.”


형제자매 여러분, 생각하는 데는 어린아이같이 되지 마십시오.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고, 생각하는 데는 어른이 되십시오.


주께서 땅 끝 먼 곳에서 한 민족을 너희에게 보내셔서 너희를 치게 하실 것이다. 그들은 독수리처럼 순식간에 너희를 덮칠 것이다. 그들은 너희가 모르는 말을 쓰는 민족으로서,


보좌 앞에는 또한 유리 바다와 같은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수정처럼 맑았습니다. 그리고 보좌 한가운데와 둘레에는 앞뒤로 눈이 가득 달린 네 생물이 있었습니다.


어린양께서 둘째 봉인을 떼실 때에, 나는 둘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린양께서 셋째 봉인을 떼실 때에, 나는 셋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내가 보니, 내 앞에 검은 말이 있었습니다! 말에 탄 사람은 저울을 들고 있었습니다.


어린양께서 넷째 봉인을 떼실 때에, 나는 넷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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