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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1 - 읽기 쉬운 성경

1 “사데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네가 하는 짓을 안다.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지만, 사실 너는 죽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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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사데 교회의 지도자에게 이 편지를 써서 보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말한다: 나는 네 행위를 알고 있다. 네가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사실 죽은 거나 다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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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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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 《이 편지를 사데 교회의 천사에게 써서 보내라. 이것은 하나님의 일곱 령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이 주시는 말씀이다: 《나는 네가 하는 모든 것들을 알고 있다. 그리고 네가 살아있다는 소문이 있는 것을 안다―그러나 너는 죽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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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사데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이 말씀하신다.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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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1
30 교차 참조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나는 이 아이를 잃었다가 다시 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축하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네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나는 잃었던 아들을 다시 찾았다. 그러니 기뻐하고 즐겁게 잔치를 여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느냐?’”


우리는 모두 그분의 흘러넘치는 은혜에서 복을 넘치게 받았다.


나도 처음에는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게 하신 분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성령이 내려와 어떤 사람 위에 머무는 것을 볼 것이다. 그 사람이 성령으로 세례를 줄 사람이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다음에 그들에게 숨을 내뿜으시며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령을 받아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예수를 높이 올려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히시고, 약속하신 성령을 예수께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 성령을 우리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보고 듣는 것이 바로 그 성령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지난날에는 죄와 잘못을 저질러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죄를 지어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 주셨습니다. 이렇듯 여러분이 구원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여러분은 죄를 지었고, 죄에 물든 본성을 벗어 버리지 못하였기 때문에, 죽어 있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여러분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러나 향락에 빠져 사는 홀어미는 살아 있으나 죽은 것과 같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몸이듯, 실천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그리스도의 영께서 그 예언자들 안에 계셨습니다. 그분께서 그리스도가 고난을 당하실 것과 그 뒤에 큰 영광을 받으실 것을 그들에게 일러 주고 계셨습니다. 그들은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아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누가 그리스도이시며, 이런 일이 언제 일어날 것인가를 정확히 알아내려고 열심히 찾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여러분의 사랑의 식탁을 더럽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여러분과 함께 앉아서 염치없이 먹어 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만을 돌보는 목자들입니다.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기만 하고 비 한 방울 내리지 못하는 뜬구름입니다. 또 추수 때가 되어도 열매 하나 맺지 못해서 뿌리째 뽑히고 마는, 그래서 두 번 죽는 나무입니다.


그 목소리가 말하였습니다. “네가 보는 이 모든 것을 책으로 써서, 그것을 일곱 교회 곧 에베소와 서머나와 버가모와 두아디라와 사데와 필라델피아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교회에 보내어라.”


그분은 오른손에 일곱 개의 별을 쥐고 계셨습니다. 그분의 입에서는 칼이 뻗어 나왔는데, 그 칼의 양쪽에 날카로운 날이 서 있었습니다. 그분의 얼굴은 마치 한낮의 해처럼 아주 밝게 빛났습니다.


네가 본 내 오른손 안의 일곱 별과 일곱 금 등잔대의 비밀은 이러하다.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이고,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다.”


나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지금도 계시며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그분과, 그분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들과,


‘날카로운 양날이 달린 칼을 가지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네가 어디에 사는지를 안다. 너는 사탄의 보좌가 있는 곳에 살고 있다. 그러나 너는 내 이름을 굳게 붙잡고 있다. 또 나의 충실한 증인인 안디바가 너의 도시, 곧 사탄이 살고 있는 곳에서 죽임을 당했을 때에도 나에 대한 믿음을 부인하지 않았다.


‘그 눈이 타오르는 불과 같고, 그 발이 빛나는 놋쇠와 같은 하나님의 아드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네가 하는 일을 알고 있다. 나는 네 사랑과 믿음과 봉사와 인내를 안다. 그리고 네가 처음보다 지금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오른손에 일곱 별을 쥐고, 일곱 금 등잔대 사이를 거니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네가 한 일과 네 수고와 인내를 안다. 네가 악한 사람들을 용납할 수 없는 것을 내가 안다. 또 사도가 아니면서 사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시험하여 그들이 거짓말쟁이라는 것을 밝혀낸 것도 알고 있다.


나는 네가 겪은 어려움과 가난을 안다. 그러나 사실 너는 부자다. 또 자칭 유대 사람이라는 자들이 너를 헐뜯어 말하는 것도 내가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유대 사람이 아니라, 사탄의 무리이다.


나는 네가 하는 짓을 안다. 너는 차지도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거나 뜨거우면 좋겠다.


깨어나라! 네게 아직 남아 있는 것이 완전히 죽어 없어지기 전에 힘을 북돋아 주어라. 나는 네가 하는 일이 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완전하다고 보지 않는다.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보라! 나는 네 앞에, 아무도 닫을 수 없는 열린 문을 놓아두었다. 나는, 네가 힘은 적으나 내 말을 지키고,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않은 것을 알고 있다.


보좌에서는 번갯불이 번쩍이고 우르릉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천둥소리가 났습니다. 보좌 앞에는 일곱 개의 횃불이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일곱 영들이십니다.


그때에 나는 보좌 앞 한가운데에 어린양이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 어린양은 네 생물과 장로들에게 둘러싸여 있었고, 죽임을 당한 적이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분께는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었습니다. 그 일곱 뿔과 눈은 온 땅에 내보낸 하나님의 일곱 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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