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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5 - 읽기 쉬운 성경

5 그곳에 다시는 밤이 없을 것이고, 사람들은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주실 것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다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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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거기에는 더 이상 밤이 없을 것이며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빛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그들은 영원히 왕처럼 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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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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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 그리고 더 이상 거기에 밤이 없어서―등불이나 해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 비추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영원히 다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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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다시는 밤이 없고,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 비추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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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5
22 교차 참조  

당신에게서 생명의 샘이 흘러나오며 당신의 빛으로 우리가 보기 때문입니다.


주 하나님은 우리의 해와 방패이시기 때문입니다. 주께서는 은혜와 영예를 내려 주시고 흠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온갖 좋은 것을 아낌없이 주십니다.


만군의 주께서 시온 산 위에서 왕이 되시고 당신의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시리니 달이 무안해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라.


주께서 당신 백성들의 상처를 싸매 주시고 얻어맞아 생긴 그들의 상처를 치료해 주시는 그 날, 달빛은 햇빛처럼 밝아지고 햇빛은 일곱 배나 밝아져서, 마치 일곱 날의 햇빛을 모아 놓은 것처럼 밝으리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사람들이 그 나라를 물려받아 차지하고 영원히 이어가리라는 뜻이다.’


그리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에게, 온 세상의 왕국을 다스릴 권세와 영광이 돌아갈 것이다. 그의 나라는 영원할 것이며, 다른 모든 왕국의 사람들이 그를 우러러보며 섬기고, 그의 명을 따를 것이다.’


그 날은 낮과 밤이 없이 저녁에도 환하게 대낮만 계속되는 날이다. 주님만이 그 날을 아신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새 세상이 오면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보좌에 앉을 것이다. 그때에 나를 따른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가문을 심판할 것이다.


그때에 임금은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할 것이다. ‘오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큰 복을 내리셨다. 와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나라를 차지하여라. 이 나라는 세상이 만들어질 때부터 너희를 위해 준비하여 둔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벌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갈 것이다.”


아담 한 사람이 죄를 범하였고,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죽음이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받고 하나님께서 받아 주신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더 살아서 다스리겠습니까!


우리가 참고 견디면 또한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이요 우리가 그분을 모른다고 하면 그분 또한 우리를 모른다고 하실 것입니다.


일곱째 천사가 그의 나팔을 불자, 하늘에서 큰 목소리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온 세상을 다스릴 권세가 이제 우리 주 하나님과 그분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으니, 주 하나님께서 영원무궁하도록 다스리실 것이다.”


등잔불 빛이 다시는 네 안에서 새어 나오지 않을 것이요 신랑 신부의 목소리가 다시는 네 안에서 들려오지 않을 것이다. 네 장사꾼들은 온 세상에서 가장 큰 세력을 떨쳤고 너는 네 마술로 모든 민족을 속였기 때문이다.


나는 여러 보좌들과 그 위에 앉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심판할 권한을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에 관하여 증언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기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짐승이나 그 짐승의 상을 섬기지 않았고, 이마나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둘째 죽음은 이들에게 힘을 떨치지 못합니다. 이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릴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고 있었는데, 그 찬란한 빛은 마치 희귀한 보석과 같고 벽옥과 같고, 맑기는 수정과 같았습니다.


나는 이겼다. 그래서 내 아버지의 보좌에 아버지와 함께 앉았다. 마찬가지로 누구든지 이기는 사람에게는, 나와 함께 내 보좌에 앉을 권리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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