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요한계시록 12:6 - 읽기 쉬운 성경

6 여자는 광야로 도망쳤습니다. 그곳은 하나님께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 여자를 보살펴 주시려고 마련해 두신 곳이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6 그리고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쳤는데 거기에는 1,260일 동안 그녀를 보살피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곳이 있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그리고 그 녀자는 황야로 도망을 쳤습니다, 거기서 하나님께서는 1,260일 동안 그 녀자를 돌보기 위해 한 장소를 준비하셨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6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을 쳤습니다. 거기에는 천이백육십 일 동안 사람들이 그 여자를 먹여 살리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곳이 있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요한계시록 12:6
10 교차 참조  

천 삼백 삼십 오 일이 지나도록 기다린 사람은 복이 있다.


그러자 악마는 예수께로부터 떠나가고, 천사들이 와서 예수를 모셨다.


그러나 여자는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여자는 광야에 자기를 위해 마련된 곳으로 날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여자는 뱀을 피해 삼 년 반 동안 보살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용은 꼬리로 하늘에 있는 별의 삼분의 일을 쓸어서 땅으로 던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낳으려는 여자 앞에 서서, 여자가 아기를 낳기만 기다렸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는 대로 삼켜 버리려는 것이었습니다.


그 짐승은 뽐내는 말과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흔두 달 동안 자기가 가진 힘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천사는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나를 광야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그곳에서 붉은 짐승을 타고 앉아 있는 여자를 보았습니다.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덮여 있었고, 일곱 개의 머리와 열 개의 뿔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