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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2:2 - 읽기 쉬운 성경

2 여자는 아기를 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낳게 되자 아파서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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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임신중인 이 여자는 곧 해산하게 되어 아파서 부르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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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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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 그 녀자는 임신했습니다, 해산의 진통과 출산의 고통 때문에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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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이 여자는 아이를 배고 있었는데, 해산의 진통과 괴로움으로 울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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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2:2
12 교차 참조  

주님 아기를 밴 여자가 몸 풀 때가 되어 아파서 몸부림치며 소리치는 것처럼 저희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일 때문에 그렇게 괴로워했나이다.


그 무서운 고통을 겪고 난 뒤에야 그는 빛을 보게 될 것이다. 그는 자기의 지식 때문에 행복하게 될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의로운 나의 종이 많은 사람들을 의롭게 하며 그들의 잘못에 대한 벌을 짊어지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아이를 낳아본 적이 없는 여자야 즐거워 노래하라. 아이를 낳는 고통을 겪어보지 않은 여자야 소리쳐 기뻐하라. 버림받은 아내가 남편과 함께 사는 여자보다 더 많은 자식을 거느리리라.”


들어라. 도시에서 들려오는 저 요란한 소리. 성전에서 들려오는 저 큰 소리. 그것은 주님의 소리. 그분의 원수들이 마땅히 받아야할 벌을 내리시는 소리이다.


어찌하여 너희가 그렇게 큰 소리로 우느냐? 너희에게 왕이 없단 말이냐? 너희를 다스릴 자가 죽기라도 했단 말이냐? 아기를 낳으려는 여인이 겪는 것과 같은 고통이 너희를 덮치기라도 했단 말이냐?


그러므로 진통을 겪고 있는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 주께서는 이스라엘을 원수들의 손에 버려두실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의 나머지 형제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그런데 이런 모든 일들은 아기를 낳으려는 여자가 겪는 것과 같은 고통의 시작일 뿐이다.


여자가 아기를 낳을 때가 되면 걱정이 많다. 진통을 겪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기를 낳으면, 사람 하나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에, 그 진통은 잊어버린다.


나의 자녀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그리스도와 꼭 같아지기까지, 아기를 낳는 어머니의 고통과 같은 고통을 다시 겪고 있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아이를 낳은 적이 없는 여자여 기뻐하여라. 아이 낳는 고통을 모르는 여자여 소리 높이 외쳐라. 홀로 사는 여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여자의 자녀보다 더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용은 꼬리로 하늘에 있는 별의 삼분의 일을 쓸어서 땅으로 던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낳으려는 여자 앞에 서서, 여자가 아기를 낳기만 기다렸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는 대로 삼켜 버리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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