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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6 - 읽기 쉬운 성경

16 그분은 오른손에 일곱 개의 별을 쥐고 계셨습니다. 그분의 입에서는 칼이 뻗어 나왔는데, 그 칼의 양쪽에 날카로운 날이 서 있었습니다. 그분의 얼굴은 마치 한낮의 해처럼 아주 밝게 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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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6 그분은 오른손에 일곱 별을 쥐고 계셨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양쪽에 날이 선 날카로운 칼이 나오고 얼굴은 해가 강하게 비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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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6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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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6 그분은 자신의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들고 있었고, 날카로운 두 날 가진 검이 그분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얼굴은 휘황찬란한 태양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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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6 또 오른손에는 일곱 별을 쥐고, 입에서는 날카로운 양날 칼이 나오고, 얼굴은 해가 강렬하게 비치는 것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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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6
26 교차 참조  

그때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고 천사들이 다 함께 기뻐 소리쳤었느니라.


오, 용사이신 임금님 허리에 칼을 차고 당신의 영광과 위엄을 보여주십시오.


“이 여인이 누구인가? 떠오르는 해처럼 밝고 달처럼 아름답고 깃발을 앞세우고 행진하는 군대처럼 위엄이 있구나!”


그는 가난한 사람들이 억울하지 않게 재판하고 땅에 사는 불쌍한 사람들의 시비를 바르게 가려주리라. 그가 하는 말은 몽둥이가 되어 폭력을 쓰는 자들을 치고 그가 하는 말은 악한 자를 죽이리라.


만군의 주께서 시온 산 위에서 왕이 되시고 당신의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시리니 달이 무안해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라.


주님은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들어 그분의 손 그늘에 숨기셨다. 주께서 나를 잘 닦은 화살처럼 만들어 그분의 화살통에 감추셨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밝게 빛날 것이다. 또 다른 사람들에게 올바르게 살도록 가르친 지혜로운 사람들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작은 뿔은 아주 크게 자라 하늘까지 닿았다. 그 뿔은 심지어 별 가운데 몇을 땅에 내동댕이쳤다. 그리고 그 별들을 마구 짓밟았다.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에게는 의로움의 빛나는 태양이 떠올라 너희를 고쳐줄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잘 먹인 송아지처럼 밖으로 나가 뛰어다닐 것이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보는 앞에서 모습이 바뀌셨다. 예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고 옷은 빛처럼 희게 변하였다.


오, 전하, 제가 한낮에 길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이 저와 또 저와 같이 가던 사람들을 둘러싸는 것이었습니다.


구원의 투구를 쓰고, 성령의 칼을 잡으십시오. 성령의 칼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움직입니다. 그것은 양날 칼보다 더 날카로워서, 정신과 영혼을 갈라내고, 뼈마디와 뼛골을 갈라내기까지 꿰뚫고 들어가, 마음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자세히 살핍니다.


네가 본 내 오른손 안의 일곱 별과 일곱 금 등잔대의 비밀은 이러하다.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이고,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다.”


그때에 나는 또 다른 권능 있는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천사는 구름옷을 입고 있었고, 머리에는 무지개가 둘려 있었습니다. 그의 얼굴은 해와 같았으며 다리는 불기둥 같았습니다.


그때에 크고 놀라운 표징이 하늘에 나타났습니다. 한 여자가 해를 옷으로 입고, 달을 밟고, 별이 열두 개 달린 왕관을 머리에 쓰고 나타났습니다.


그분의 입에서 날카로운 칼이 나오는데, 그분은 그것으로 민족들을 치실 것입니다. “그분은 쇠 지팡이로 그들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에 담긴 포도를 밟아서 진노의 포도주를 짜내실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 남은 자들은 말 타신 분의 입에서 나온 칼에 맞아 죽었습니다. 모든 새가 그들의 살점을 배가 부르도록 뜯어먹었습니다.


“에베소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버가모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그러므로 회개하여라.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곧 네게로 가서 내 입에서 나오는 칼로 그 사람들과 맞서 싸우겠다.


“사데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네가 하는 짓을 안다.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지만, 사실 너는 죽어 있다.


에훗은 한 고메드 되는 쌍날 비수를 만들어 오른쪽 넓적다리 옷 밑에 붙들어 매었다.


주여, 당신의 적들이 모두 이렇게 멸망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러나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힘차게 떠오르는 해처럼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 뒤 그 땅에는 사십 년 동안 평화가 깃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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