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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댜 1:3 - 읽기 쉬운 성경

3 너는 높은 바위틈에 자리 잡고 높은 산 위에 집을 짓고 산다. 너는 ‘누가 감히 나를 땅으로 끌어내리겠느냐?’라고 말한다. 그러나 너는 네 가슴에 품은 교만에 스스로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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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네가 높은 산악 지대에 산다고 해서 ‘누가 나를 아래로 끌어내릴 수 있겠느냐?’ 하고 말하지만 너는 네 교만에 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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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바위 틈에 거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중심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너의 중심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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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네가 바위 틈에 둥지를 틀고, 높은 곳에 집을 지어 놓고는, ‘누가 나를 땅바닥으로 끌어내릴 수 있으랴’ 하고 마음 속으로 말하지만, 너의 교만이 너를 속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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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댜 1:3
21 교차 참조  

그래서 에서는 세일의 산간지방으로 옮겨 자리를 잡았다. 에서의 또 다른 이름은 에돔이다.


아마샤는 소금 계곡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였다. 그는 전쟁에서 셀라를 빼앗은 다음 그곳을 욕드엘이라고 불렀는데 오늘까지도 그렇게 부르고 있다.


아마샤는 용기를 내어 군대를 이끌고 ‘소금 골짜기’로 갔다. 그는 그곳에서 세일 사람 만 명을 죽였다.


그리고 만 명을 산 채로 붙잡아서 낭떠러지 꼭대기로 끌고 올라가 아래로 떨어뜨리자 그들의 몸이 모두 으스러졌다.


교만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그의 머리가 구름에까지 다다른다 하여도


교만하면 멸망이 따르고 거만하면 넘어지기 마련이다.


사람의 마음이 교만하면 멸망이 따르고 겸손하면 영광이 따른다.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고 마음이 겸손한 사람은 존경을 받는다.


우리는 모압 사람들이 콧대가 세고 몹시 거만하다고 들었다. 우리는 그들이 거만하고 오만하며 불같이 화를 잘 낸다고 들었다. 그들의 자랑이 모두 허풍이라는 것도 들었다.


예루살렘아 너희 이 골짜기 위에 우뚝 솟은 바위산에 터 잡고 사는 자들아 너희가 ‘누가 우리를 치러 오겠느냐? 우리가 숨은 이 곳까지 누가 쳐들어오겠느냐?’ 한다마는 이제 내가 너희와 맞서 싸우겠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 주가 하는 말이다. 너희는 ‘바빌로니아 군대가 틀림없이 떠날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런 생각으로 너희 자신을 속이지 말아라. 그들은 떠나지 않을 것이다.


모압에 사는 자들아 너희는 성읍들을 떠나서 바위틈에 가서 살아라. 동굴 어귀에 둥지를 트는 산비둘기처럼 되어라.”


바위틈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사는 자야 높은 산꼭대기를 차지한 자야 남들이 너를 무서워하리라는 네 생각에 네가 속았고 네 교만에 네가 속았다. 네가 독수리처럼 높은 곳에 둥지를 틀어도 내가 너를 그곳에서 끌어내리리라.” 나 주의 말이다.


너 방종한 딸 암몬아 네가 기름진 너의 골짜기들을 자랑한다마는 그들은 곧 메마른 땅으로 변할 것이다. 네가 너의 재산을 믿고서 ‘누가 나를 치겠느냐?’ 한다마는


네 장사가 점점 잘 되어 가자 너는 폭력을 휘두르고 죄를 지었다. 그래서 나는 너를 더러운 물건인양 하나님의 산에서 내쳤고 네 수호천사는 너를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쫓아내었다.


에돔 백성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가 얻어맞아 쓰러졌지만 돌아가서 폐허를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다.” 그러나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이 다시 세운다면 내가 또다시 쓰러뜨리겠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들을 “사악한 나라 주께서 영원히 저주하신 백성”이라 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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