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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4:5 - 읽기 쉬운 성경

5 맛있는 음식만 가려 먹던 이들이 거리의 가난뱅이가 되었고 값비싼 비단 옷만 감고 살던 이들이 이제 쓰레기더미를 뒤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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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맛있는 것만 먹던 자가 이제는 거리에서 처량한 신세가 되었고 좋은 옷만 입고 자라던 자가 이제는 잿더미에 누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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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진수를 먹던 자가 거리에 외로움이여 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길리운 자가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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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지난 날 맛있는 음식을 즐기던 이들이 이제 길거리에서 처량하게 되고, 지난 날 색동 옷을 입고 자라던 이들이 이제 거름 더미에 뒹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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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4:5
17 교차 참조  

오, 이스라엘의 딸들아 너희는 사울을 위해 울어라. 너희에게 아름다운 주홍색 옷을 입혀 주고 그 옷에 금장식을 달아 주던 분이시다.


그러자 그 수석 고문관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의 주인께서 너희와 너희 왕에게만 이 말을 전하라고 나를 보내신 줄 아느냐? 너희와 함께 자기 똥을 먹고 오줌을 마셔야 할 저 성벽 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도 이 말을 전하라고 나를 보내셨다.”


그들은 산에서 비를 맞아 온통 젖어 버려도 피할 곳이 없으니 바위를 부둥켜안고 있구나.


온 가족을 위해 따뜻한 옷을 준비해 놓으니 눈 내리는 겨울이 와도 걱정이 없다.


그녀의 온 백성이 탄식하며 먹을 것을 찾아 헤맨다. 목숨을 이어 가려고 가장 소중한 것들을 먹을 것과 맞바꿉니다. “오, 주님. 저를 보시고 제 생각 좀 하여 주십시오. 제가 이렇게 업신여김을 당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너무 배가 고파서 돼지들이 먹는 콩깍지로라도 배를 채우고 싶을 정도였다. 그러나 아무도 그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다.


어떤 부자가 있었다. 그는 가장 좋은 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살았다.


아니면 무엇을 보러 갔었느냐? 좋은 옷을 입은 사람을 보러 갔었느냐? 좋은 옷을 입고 사치스럽게 사는 사람들은 궁전에 있다.


그러나 향락에 빠져 사는 홀어미는 살아 있으나 죽은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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