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비탄과 고통으로 나를 에워싸 공격하고
5 고생과 시련의 담으로 나를 가두시고
5 담즙과 수고를 쌓아 나를 에우셨으며
5 가난과 고생으로 나를 에우시며,
내가 가는 길을 그 분이 막으시니 내가 지나갈 수 없고 내가 가는 길마다 그 분이 어둠으로 가로막으신다네.
그들은 음식 대신에 독을 주었고 목이 마를 때 식초를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의 예언자들을 두고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나는 그들에게 쓴 음식을 먹게 하고 독이 든 물을 마시게 하리라. 나를 업신여김이 예루살렘 예언자들에게서 나와 온 나라에 퍼졌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 “어찌하여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느냐? 모두 함께 모여 튼튼한 성으로 도망치자. 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죽이려고 작정하셨다면 죽더라도 그 안에서 죽자. 우리에게 독이 든 물을 마시라고 주셨다. 우리가 주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이 백성에게 쓴 음식을 먹게 하고 독이 든 물을 마시게 하겠다.
나는 모두 기억합니다. 내가 당한 아픔 나의 방황 내가 마신 쑥물과 쓸개즙을 기억합니다.
너희는 군대가 예루살렘을 에워싸는 것을 보거든, 예루살렘이 완전히 무너질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