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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2:6 - 읽기 쉬운 성경

6 주께서 당신의 성막을 한 낱 뜰의 정자처럼 부수시고 당신의 회막도 그렇게 허물어 버리셨다. 시온에게 명절도 안식일도 잊게 하셨다. 불같이 화가 나셔서 왕도 제사장도 모두 내쫓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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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여호와께서 성전을 정원의 초막처럼 허시고 그 모이는 장소를 파괴하셨으며 시온이 명절과 안식일을 잊게 하시고 분노하심으로 왕과 제사장을 멸시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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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성막을 동산의 초막 같이 헐어 버리시며 공회 처소를 훼파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 가운데서 절기와 안식일을 잊어버리게 하시며 진노하사 왕과 제사장을 멸시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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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주님께서는 성막을 들에 있는 원두막처럼 부수시고, 회막도 그렇게 허무셨다. 주님께서 시온에서 명절과 안식일을 없애셨다. 진노하셔서 왕과 제사장을 멸시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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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2:6
25 교차 참조  

당신의 성소에 불을 질러 땅바닥에 주저 앉혔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모신 천막성전을 더럽혔습니다.


살렘 에는 그분의 성막이 세워져 있으며 시온 산에는 그분의 거처가 있다.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께서는 그 담을 헐어버리어 지나가는 사람이 모두 그 열매를 따먹게 하십니까?


그의 모든 성벽을 허무시고 그의 모든 요새를 폐허로 만드셨습니다.


제물을 가져오는 것은 쓸데없는 일. 향 피우는 냄새도 맡기 싫구나. 초하루와 안식일과 사람들이 모이는 대회도 참을 수 없고 한편으로는 경건한 모임을 열어놓고 다른 한편으로는 죄를 짓는 꼴도 보기 싫다.


나의 딸 시온은 포도밭을 지키는 초막처럼 오이밭의 원두막처럼 적들에게 포위된 성읍만 같구나.


그래서 나는 성소의 지도자들을 속되게 만들었고 야곱이 멸망하게 버려두었으며 이스라엘이 모욕을 당하게 두었다.”


나 이제 내 포도밭을 어떻게 할지 너희에게 말해주리라. 이 포도밭의 울타리를 치워 포도밭을 못쓰게 만들어 버리고 돌담을 포도밭을 짓밟게 하리라.


그 밭을 망가진 채로 두어 폐허가 되게 하리라. 아무도 가지를 쳐 주지 않고 김도 매주지 않아 찔레나무와 가시나무만 자라게 하리라. 나 또한 구름에게 명령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않게 하리라.”


당신의 거룩한 백성이 잠깐 동안 당신의 성전을 차지했었지만 지금은 우리의 원수들이 당신의 성전을 짓밟고 있나이다.


우리 조상들이 주님을 찬양하던 성전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타고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던 것들이 모두 황폐해졌습니다.


하지만 너희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내라는 나의 말을 듣지 않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의 성문 안으로 무거운 짐을 가지고 들어오면, 나는 예루살렘 모든 성문에 아무도 끌 수 없는 불을 놓아 예루살렘 요새를 다 태워버릴 것이다.’”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가 기어코 이집트로 내려간다면, 내가 예루살렘에 살던 사람들에게 큰 분노를 쏟아 부었던 것처럼 너희에게도 나의 분노를 쏟아 붓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혐오와 공포와 저주와 조소의 대상이 되고, 다시는 이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주께서 그대에게 전하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나 주가 하는 말이다. 나는 온 세상에서 내가 세운 것을 부수고 내가 심은 것을 뽑아버릴 것이다.


저 소리를 들어 보라. 바빌로니아에서 빠져나온 피난민들이 주 우리 하나님께서 복수하셨다고 당신의 성전을 부순 자들에게 복수하셨다고 시온에서 선포하고 있다.


축제의 모임을 찾는 이 아무도 없어 시온으로 뻗은 길들이 눈물을 흘린다. 시온의 성문들 또한 쓸쓸하기 그지없고 제사장들은 탄식하며 처녀들은 슬픔에 잠겼구나. 시온이 이렇듯 괴로움을 당하는구나.


주께서 손수 그들을 흩으시고 더는 그들을 돌보지 않으신다. 제사장들을 받드는 사람도 없고 장로라고 대접하는 사람도 없다.


우리의 숨결 곧 주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왕이 그들의 덫에 빠졌다. 우리는 그의 보호의 그늘 아래 뭇 나라 가운데서 살 수 있으리라 생각했었다.


지도자들은 그들의 손에 매달려 죽고 장로들은 멸시를 당합니다.


그는 자기의 맹세를 하찮게 여기고 계약을 깼다. 그가 손을 내밀어 맹세를 하고도 이런 모든 짓을 저질렀으니, 그는 결코 죽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너희의 마을을 폐허로 만들고 너희가 세운 성소들을 황량하게 만들겠다. 너희가 제물을 불살라 바쳐도 그 향기를 기쁘게 받지 않겠다.


주께서는 축제를 지내는 사람처럼 너를 보고 소리치며 즐거워하실 것이다.” “내가 너를 비웃는 소리를 없애고 너를 향한 조롱을 없앨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온 백성이 보는 앞에서 너희를 혼란에 빠뜨렸고 창피를 주었다. 너희가 내 계명들을 따르지 않고 율법을 해석할 때 한쪽으로 치우치게 해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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