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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2:3 - 읽기 쉬운 성경

3 주께서 타오르는 진노로 이스라엘의 뿔을 모두 꺾으시고 원수들이 다가오자 오른 손을 거두어 들이셨다. 둘레의 모든 것을 삼키는 불길처럼 야곱을 몽땅 불사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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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가 무서운 분노로 이스라엘의 모든 힘을 꺾어 버리셨으며 원수가 접근할 때 도움의 손을 거두시고 맹렬한 불로 이스라엘 땅을 모조리 태우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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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맹렬한 진노로 이스라엘 모든 뿔을 자르셨음이여 원수 앞에서 오른손을 거두시고 맹렬한 불이 사방으로 사름 같이 야곱을 사르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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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주님께서 타오르는 진노로 이스라엘의 힘을 모두 꺾으시더니, 원수 앞에서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오른손을 거두시고, 주위의 모든 것을 삼키는 불꽃처럼 야곱을 불사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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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2:3
25 교차 참조  

그들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였다. 그들이 하는 일마다 나의 화를 돋웠다. 그러므로 나의 분노가 이곳에 쏟아지리니 아무도 그것을 끄지 못할 것이다.’


나는 너무도 슬퍼서 맨살 위에 거친 마포 옷을 걸치고 싸움에 진 짐승처럼 나의 위세를 먼지 속에 박아버렸다.


여기에서 내가 다윗의 왕조를 강하게 만들어 주고 내가 기름 부어 택한 왕을 위해 등불을 준비하리라.


어찌하여 당신의 손을 당신의 오른손을 사리십니까? 옷자락에 묻고 계신 그 손을 펼치시어 그들을 멸하소서.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악한 자들의 뿔은 내가 모조리 꺾어 버리겠으나 의로운 사람들의 뿔은 높이 들어 올릴 것이다.”


하늘을 향해 네 뿔을 쳐들지 말아라. 고개를 뻣뻣하게 세우고 거만하게 말하지 말아라.’”


오, 하나님 언제까지 우리에게 노하시렵니까? 영원히 노여움을 풀지 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당신의 진노가 불처럼 타오르겠습니까?


나의 한결 같은 사랑이 언제나 그와 함께 하고 내가 나의 이름으로 그에게 승리를 안겨 주리라.


오, 주님 언제까지입니까? 영영 우리에게서 당신을 숨기시렵니까? 언제까지 당신의 노여움이 불처럼 타오르겠습니까?


힘센 자들은 부싯깃 같이 되고 그들이 한 짓들은 불티처럼 될 것이다. 그들과 그들이 한 짓들이 함께 불타는 데도 불을 꺼주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주께서 그들에게 불같은 분노와 무서운 싸움을 쏟아 부으셨다. 그 불이 온 사방에서 그들을 덮쳐왔지만 그들은 그것을 몰랐다. 그 불이 그들을 태웠지만 그들은 아무 것도 깨닫지 못했다.


“‘나는 너희가 한 짓을 보고 그대로 벌을 내리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예루살렘의 숲에 불을 질러 둘레의 모든 것들을 삼켜 버리게 하리라.’”


유다 사람들아, 예루살렘 백성들아 주 앞에서 너희 마음과 가슴을 깨끗이 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가 지은 모든 죄들 때문에 내 분노가 불처럼 너희를 덮치리라 타오르는 그 분노를 아무도 끄지 못하리라.”


모압은 뿔이 잘려나가고 그 오른팔이 부러졌다.” 나 주의 말이다.


그러므로 나 주가 말한다. “내 무서운 분노를 이 곳에 쏟아 부으리라. 이곳의 사람과 짐승과 들의 나무와 땅의 열매들 위에 쏟아 부으리라. 타오르는 내 분노를 아무도 끄지 못하리라.”


주께서 저 높은 곳에서 불을 보내시어 내 뼈 속까지 타들어가게 하시고 내 발 앞에 덫을 놓아 나를 걸려 넘어지게 하셨다. 나를 골골거리는 폐인으로 만드시어 온 종일 힘없이 쓰러지게 하셨다.


주께서 진노하셔서 타오르는 분노를 있는 대로 다 퍼부으셨다. 주께서 시온에 불을 지르시니 시온의 터까지 삼킨바 되었다.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분노하여 폭풍을 일으킬 것이다. 내가 진노하여 쏟아 붓는 우박과 장대비에 무서운 힘이 있어 모든 것을 끝장낼 것이다.


그들이 전쟁 나팔을 불고 전쟁 준비를 하여도 어느 한 사람 싸우러 나서지 않으리라. 나의 진노가 이 땅의 모든 무리에게 미쳤기 때문이다.


누가 그분의 진노를 견딜 수 있느냐? 누가 그분의 맹렬한 분노를 참아낼 수 있느냐? 주님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져 내리니 그분 앞에서 바위들이 산산이 부서진다.


“용광로처럼 불타는 그 날이 다가온다. 그 날 모든 교만한 자들과 악을 행하는 자들이 겨와 같이 타버릴 것이다. 그들이 불타버릴 그 날이 다가온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에게는 뿌리도 작은 가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다.


그분은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종 다윗 가문에서 능력 있는 구세주를 일으키셨다.


그분은 키를 들고 타작마당에 서 계신다. 알곡은 모아서 곳간에 넣고, 껍데기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나의 분노에서 솟아오른 불길이 저 아래 죽은 자들의 세상까지 타 들어가고 온 땅과 거기에서 나는 곡식을 삼키고 산들의 뿌리까지도 살라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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