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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2:1 - 읽기 쉬운 성경

1 주께서 노여움을 터뜨리시어 진노의 먹구름으로 딸 시온을 덮으시고 이스라엘의 영광을 하늘 높은 곳에서 땅으로 내동댕이치셨구나. 주께서 노여움을 터뜨리시던 날에 당신의 발판을 기억치 않으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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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아, 슬프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분노의 구름으로 덮어 버리셨구나. 그가 이스 라엘의 영광을 하늘에서 땅으로 던지시고 분노하신 날에 그 성전도 기억하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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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것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진노하신 날에 그 발등상을 기억지 아니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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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아, 슬프다. 주님께서 어찌 이렇게 진노하셔서 도성 시온의 앞길을 캄캄하게 하셨는가? 어찌하여 이스라엘의 영광을 하늘에서 땅으로 던지셨는가? 진노하신 날에, 주님께서 성전조차도 기억하지 않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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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2:1
28 교차 참조  

오, 이스라엘아 너의 영광이 죽어 산 위에 누었구나! 용사들이 쓰러졌구나!


다윗 왕은 일어서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의 형제요 나의 백성인 여러분, 나의 말을 들으시오. 나는 주의 계약궤를 모실 성전 짓기를 간절히 바랐소. 나는 우리 하나님의 발등상이 될 건물을 짓고 싶었던 것이오. 그리하여 성전을 지으려고 여러 가지 준비도 하였소.


“주님의 집으로 가서 그분의 발등상에 엎드려 경배하자.


그의 젊음을 짧게 줄이시고 그를 수치로 덮으셨습니다. 셀라


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라. 그분의 발등상 아래 엎드려라. 그분은 거룩하시다.


우리 조상들이 주님을 찬양하던 성전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타고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던 것들이 모두 황폐해졌습니다.


너와 동맹을 맺었던 나라들은 모두 너를 잊었다. 그들은 네가 어떻게 되어도 상관치 않는다. 네 죄가 너무 크고 네 허물이 너무 많기에 원수가 너를 치듯 내가 너를 쳤고 잔인한 자가 너를 벌하듯 내가 너를 벌하였다.


아, 그렇듯 사람들로 붐비던 도시가 어찌 이리도 쓸쓸한 곳이 되었단 말인가! 한 때는 뭇 나라 가운데서도 으뜸이더니 이제는 과부의 신세가 되었구나. 여왕처럼 뭇 나라의 우러름을 받더니 이제는 한낱 계집종의 신세가 되었구나.


이 길을 지나는 모든 이들이여 이 일이 그대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가? 사방을 둘러보고 알아보시오. 내게 닥친 이런 고통과 같은 고통이 또 어디에 있는가 알아보시오. 주께서 진노하시는 날에 내게 내리신 고통과 같은 고통이 또 어디에 있는가 알아보시오.


주께서 계획하신 일을 이루시고 오래 전에 선포하신 심판의 말씀을 다 이루셨다. 그분은 사정없이 너를 무너뜨리시고 네 원수가 너를 이기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네 적의 뿔을 한껏 높여 주셨다.


아, 어찌하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의 색이 변하고 거룩한 보석들이 거리 어귀어귀에 흩어졌단 말인가!


주께서 진노하셔서 타오르는 분노를 있는 대로 다 퍼부으셨다. 주께서 시온에 불을 지르시니 시온의 터까지 삼킨바 되었다.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분노하여 폭풍을 일으킬 것이다. 내가 진노하여 쏟아 붓는 우박과 장대비에 무서운 힘이 있어 모든 것을 끝장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분노 가운데 뿌리 채 뽑혀서 땅 위에 내던져졌다. 동풍이 불어와 나무를 말리니 열매는 모조리 떨어지고 튼튼하던 가지들은 시들어 마침내 불에 타버리고 말았다.


‘이스라엘 집안에게 말해 주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내 성소를 더럽히겠다. 성소는 너희가 자랑으로 여기는 너희의 요새요, 너희가 보기만 하여도 기뻐지는 곳이요, 너희 마음으로 사모하는 곳이다. 너희가 뒤에 남겨둔 아들딸들이 칼에 맞아 죽을 것이다.


내가 이집트의 권세를 꺾어 버릴 때에 드합느헤스는 대낮에 캄캄해질 것이며 그곳에서 이집트의 교만한 권세가 드디어 꺾이고 말리라. 드합느헤스는 먹구름에 뒤덮이고 그 둘레 성읍에 사는 사람들은 포로로 끌려가게 되리라.


그 날은 어둡고 흐린 날. 먹구름이 끼고 깜깜한 날. 마치 어둠이 산등성이를 타고 넘듯 셀 수 없이 많고 강한 메뚜기 군대가 온다. 그런 메뚜기 떼는 전에도 없었고 두고두고 앞으로 오는 세대에도 없을 것이다.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치솟을 성싶으냐? 너는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내가 네게 베푼 기적들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소돔은 지금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로 들려 올라갈 것 같으냐? 어림없다. 너는 죽은 자들이 가는 저승으로 떨어질 것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사탄이 하늘에서 번갯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그는 ‘이스라엘에서 영광이 떠났다’라는 뜻으로 아이의 이름을 이가봇이라고 지었다. 하나님의 궤를 빼앗긴데다가 시아버지도 죽고 남편도 죽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으니 이스라엘에서 영광이 떠났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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