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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3 - 읽기 쉬운 성경

3 그래서 소나기도 멈추어지고 봄비도 내리지 않게 되었다. 너는 창녀와 같이 뻔뻔스런 꼴을 하고서도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려 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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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래서 소나기도 없고 봄비도 내리지 않는다. 그런데도 너는 창녀처럼 뻔뻔스럽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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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그러므로 단 비가 그쳐졌고 늦은 비가 없어졌느니라 그럴지라도 네가 창녀의 낯을 가졌으므로 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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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그러므로 이른 비가 오지 않고, 늦은 비도 내리지 않는데, 너는 창녀처럼 뻔뻔스러운 얼굴을 하고, 부끄러워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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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3
28 교차 참조  

다음 날 큰딸이 작은딸에게 말하였다. “어제 밤에는 내가 아버지와 잠자리를 같이 하였다. 오늘 밤에도 아버지를 취하게 만들자. 그리고 이번에는 네가 아버지와 잠자리를 같이 하여라. 그러면 우리가 아버지의 씨를 받아 생명의 씨를 보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당신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당신께서 자기들 가운데서 보여 주신 기적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고집만 세어져서 이집트의 종살이로 돌아가려고 그들을 이끌어 줄 지도자까지 뽑았습니다. 더욱이 우리 조상은 쇠붙이를 녹여 부어 송아지 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고는 “이것이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너희 하나님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크게 모독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고 화내기를 더디 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셔서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악한 사람이 아무리 태연한 척 해도 의로운 사람은 그가 하는 짓을 훤히 알고 있다.


그 밭을 망가진 채로 두어 폐허가 되게 하리라. 아무도 가지를 쳐 주지 않고 김도 매주지 않아 찔레나무와 가시나무만 자라게 하리라. 나 또한 구름에게 명령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않게 하리라.”


계속되는 가뭄을 두고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이다.


뭇 민족들이 섬기는 우상 가운데 비를 내리게 하는 신이 있습니까? 하늘이 스스로 단비를 내릴 수 있습니까? 비를 내려 주시는 분은 바로 우리 하나님이신 주님이 아니십니까? 이 모든 것을 하실 분은 주님뿐이시기에 저희는 오직 주님만을 기다립니다.”


귀족들이 물을 얻으러 종들을 보내지만 우물에 가도 물이 없어 종들은 빈 물동이를 지고 돌아온다. 종들은 주인 볼 낯이 없어 얼굴을 가린다.


그 땅에는 비가 내리지 않아 땅들은 갈라지고 농부들은 낙심하여 얼굴을 가린다.


“너는 두루마리를 마련하여 내가 이스라엘과 유다와 다른 모든 나라들에 대하여 너에게 들려준 말들을 모두 적어라. 내가 너에게 처음 말하기 시작했던 요시야 시대로부터 오늘까지 들려준 말을 모두 적어라.


너희는 마음속으로라도 ‘때에 맞춰 봄비와 가을비를 내려 주시는 분 정해진 때에 추수를 할 수 있게 해 주시는 분을 두려워하자.’라고 말하지 않는다.


네가 저지른 죄악들이 너를 가로막아 이런 복들을 받아 누리지 못하게 했고 네 죄들 때문에 이런 좋은 것들을 네가 빼앗겼다.


오, 주님. 당신은 진실한 사람을 찾으시지 않습니까? 당신께서 그들을 때리셨어도 그들은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그들을 깡그리 멸하셨어도 그들은 주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얼굴을 바위보다 더 굳게 하고는 당신께 돌아오기를 거절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부끄러운 일을 하고도 창피한 줄이나 알더냐? 아니. 그들은 전혀 창피한 줄도 모르고 아예 얼굴을 붉힐 줄도 모른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미 쓰러져 누운 자들 위에 또 쓰러지리라. 내가 그들을 벌하는 날 그들은 무너져 내리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이 그렇게 부끄러운 일을 하고도 창피한 줄이나 알더냐? 아니, 그들은 전혀 창피한 줄도 모르고 아예 얼굴을 붉힐 줄도 모른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미 쓰러져 누운 자들 위에 또 쓰러지리라. 내가 그들을 벌하는 날 그들은 무너져 내리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런 일을 깨달을 만큼 지혜로운 사람이 누구이냐? 주님께 가르침을 받아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이냐? 어찌하여 이 땅이 이렇게 폐허가 되어 아무도 지나가지 않는 사막처럼 되었느냐?


그러나 이스라엘 집안은 네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에게는 내 말을 듣고 싶은 마음이 없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마음이 굳고 고집 센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의 강한 자부심을 산산조각 내겠다. 내가 너희 머리 위의 하늘을 쇠처럼, 너희 발밑의 땅을 놋쇠처럼 만들겠다. 그리하여 하늘에서는 비가 내리지 않고, 땅에서는 아무런 농작물도 자라지 않을 것이다.


“추수 때가 아직 석 달이나 남았는데도 내가 비를 내리지 않았다. 어떤 성읍에는 비를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비를 내리지 않았다. 또 어떤 밭에는 비를 내리고 어떤 밭에는 비를 내리지 않아 가뭄이 들었다.


그리하여 두서너 성읍의 사람들이 이 성읍 저 성읍으로 물을 찾아 다녔건만 마실 물을 넉넉히 얻지 못하였다. 그래도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지 않았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들은 함께 모여라. 그루터기처럼 서로 모여라. 제멋대로 구는 민족아.


그러나 이 도시 안에 계시는 주님은 의로운 분이며 악한 일을 하지 않는 분이다. 아침이면 아침마다 주께서는 공정한 일을 하시고 해 뜰 무렵에도 어김없이 공정한 일을 하신다. 그러나 사악한 자는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그래서 땅 위에 산 위에 곡식 위에 새 포도주와 올리브기름 위에 땅에서 나는 모든 것 위에 사람과 짐승 위에 손으로 만들어 내는 모든 것들 위에 내가 가뭄이 들게 했다.”


또 너희 머리 위의 하늘은 놋이 되어 비를 내리지 못하고, 발밑의 땅은 메말라서 쇠처럼 될 것이다.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는 그분을 거역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 사람들은 이 땅에서 경고한 사람을 거역한 죄로 벌을 피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하늘에서 경고하시는 분께 등을 돌린다면, 어떻게 그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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