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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9:17 - 읽기 쉬운 성경

17 이스르엘의 망대 위에 서 있던 파수병이 예후의 부대가 오는 것을 보고 “웬 군인들이 오고 있습니다.” 하고 외쳤다. 그러자 요람이 명령을 내렸다. “기마병을 하나 보내어 그들을 만나 모두가 무사한지 물어보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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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7 이스르엘 망대에 있던 파수꾼이 예후가 여러 사람들과 함께 오는 것을 보고 “누가 오고 있습니다” 하고 소리쳤다. 그러자 요람왕은 “한 사람을 말에 태워 보내 친구인지 적인지 알아보고 오게 하여라” 하고 명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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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7 이스르엘 망대에 파숫군 하나가 섰더니 예후의 무리의 오는 것을 보고 가로되 내가 한 무리를 보나이다 요람이 가로되 한 사람을 말을 태워 보내어 맞아 평안이냐 묻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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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7 이스르엘의 망대 위에 서 있는 파수병이, 예후의 군대가 오는 것을 보고 “웬 군대가 오고 있습니다” 하고 외쳤다. 그러자 요람이 말하였다. “기마병을 보내어 그들을 만나, 평화의 소식이냐고 물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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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9:17
17 교차 참조  

그러는 사이 압살롬은 도망쳐 버렸다. 그때 보초를 서고 있던 사람이 호로나임 쪽에서 많은 사람이 언덕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그는 왕에게 가서 보고하였다. “호로나임 쪽에서 많은 사람이 언덕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윗은 안 성문과 바깥 성문 사이에 앉아 있었고, 파수꾼은 성문의 지붕 위로 올라가서 성벽 위에 올라가 있었다. 파수꾼이 멀리 바라보다가 어떤 사람이 혼자 달려오는 것을 보았다.


아도니야가 말하였다. “어머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이 나라는 저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온 이스라엘도 제가 그들의 왕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어 나라는 제 아우에게로 갔습니다. 주께서 그에게 주신 것이지요.


그리하여 그들이 전차 두 대와 그 전차를 끌 말들을 골라 오니, 왕이 그들에게 아람군의 뒤를 쫓아가 보라고 일러 보냈다. 그는 전차를 모는 사람들에게 명하였다. “가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오너라.”


예후가 동료 지휘관들이 있는 곳으로 나오자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물었다. “별일 없었소? 그 미친 녀석이 장군께 무슨 일로 왔었소?” 예후가 대답하였다. “그가 어떤 사람이며, 그런 사람이 무슨 말을 하고 다니는지 잘 알면서 그러시오?”


그런 다음 예후는 전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달려갔다. 요람은 그곳에서 쉬고 있었고 유다 왕 아하시야도 그를 문병하려고 와 있었다.


기마병이 달려 나가 예후를 만나 물었다. “임금님께서 모두가 무사한지 물어보라 하셨습니다.” 예후가 대답하였다. “무사하고 안 하고가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내 뒤를 따르라.” 파수병이 요람에게 보고하였다. “전령이 그들에게 가긴 하였으나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자 왕은 두 번째 기마병을 그들에게 보냈다. 그가 예후의 부대를 만나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모두가 무사한지 물어보라 하셨습니다.” 예후가 대답하였다. “무사하고 안 하고가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내 뒤를 따르라.”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모두 앞 못 보는 소경이요 지도자들은 짖지도 못하는 개가 되어 위험이 닥쳐오는데도 짖지 않는다. 기껏 하는 일은 드러누워 꿈이나 꾸고 늘어지게 잠이나 즐긴다.


오, 예루살렘아. 내가 네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워놓았다. 그들은 밤이나 낮이나 입 다물고 있지 않으리라. 너희 주께서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지 않도록 일깨워드려야 할 너희들은 잠시도 쉬어서는 안 된다.


사무엘은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였다. 사무엘이 베들레헴에 이르자 그 성읍의 장로들이 사무엘을 맞으며 “좋은 일로 오시는지요?” 하고 두려움에 떨며 물었다.


다윗은 가지고 온 것들을 보급품 담당자에게 맡기고 전선으로 달려가 형들에게 안부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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