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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9:14 - 읽기 쉬운 성경

14 그리하여 님시의 손자이며 여호사밧의 아들인 예후가 요람을 칠 음모를 꾸몄다. (마침 요람은 이스라엘군을 이끌고, 아람 왕 하사엘과 맞서서 길르앗의 라못을 지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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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4-15 이렇게 해서 님시의 손자이며 여호사 밧의 아들인 예후가 요람왕을 반역하였다. 이때 요람은 길르앗의 라못에서 시리아의 하사엘왕과 싸우다가 입은 부상을 치료하려고 이스르엘에 가 있었다. 그래서 예후는 자기 동료들에게 “내가 왕이 되는 것을 좋게 생각한다면 한 사람이라도 이스르엘에 가서 우리가 행한 일을 보고하지 못하도록 해 주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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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이에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가 요람을 배반하였으니 곧 요람이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아람 왕 하사엘을 인하여 길르앗 라못을 지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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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그리하여 님시의 손자이며 여호사밧의 아들인 예후는, 요람을 칠 모의를 하게 되었다. 그 때에 요람은 이스라엘 전군을 이끌고, 시리아 왕 하사엘과 맞서서 길르앗의 라못을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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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9:14
13 교차 참조  

잇사갈 집안의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나답을 해칠 음모를 꾸몄다.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의 한 성읍인 깁브돈을 에워싸고 있었는데, 그때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였다.


진을 치고 있던 이스라엘 병사들이 시므리가 왕에게 반기를 들고 일어나 왕을 살해하였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들은 바로 그날 그 진에서 자기들의 군사령관인 오므리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다.


주께서 하나니의 아들인 예언자 예후를 시켜 바아사와 그의 집안에게 경고의 말씀을 하신 것은, 바아사가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여 주의 화를 돋우고, 여로보암의 집안과 같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여로보암 집안의 모든 사람을 죽였기 때문이다.


엘라의 신하 가운데 시므리라는 장군이 있었다. 그는 엘라의 전차 가운데 절반을 지휘하였다. 그러나 시므리가 엘라에게 반기를 들었다. 그때 엘라는 디르사에 있는 궁내대신 아르사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 있었다.


그 전에 이스라엘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다. “길르앗의 라못이 본래 우리 땅인 것을 너희는 알지 못하느냐? 그런데도 우리는 그 땅을 아람 왕에게서 되찾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


다음날 아침 예후가 밖으로 나가 모든 백성 앞에 서서 말하였다. “나는 내 주인에게 역모를 꾸며 그를 죽였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에게는 죄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있는 이 아합의 아들들은 모두 누가 죽였습니까?


그를 살해한 신하들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밧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밧이었다. 그는 죽어서 그의 조상들이 묻힌 다윗 성에 묻혔다. 그의 아들 아마샤가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그러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칠 역모를 꾸몄다. 그는 베가를 암살하고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 그때는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 제 이십년이었다.


아하시야가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아람 왕 하사엘을 맞아 싸우려고 길르앗의 라못으로 갔다. 아람군이 요람에게 부상을 입혔다.


그리하여 요람 왕은 라못에서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우다가 입은 상처를 치료하려고 이스르엘로 돌아갔다. 그러자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부상을 입은 아합의 아들 요람을 문병하려고 이스르엘로 내려갔다.


네가 그곳에 도착하면 님시의 손자이며 여호사밧의 아들인 예후를 찾아라. 그를 찾거든 동료 지휘관들 가운데서 그를 불러내어 골방으로 데리고 가서


예후가 대궐 문 안으로 들어서자 이세벨이 소리쳤다. “제 주인을 죽인 이 시므리 같은 놈아, 네가 무슨 일로 왔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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