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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8:24 - 읽기 쉬운 성경

24 여호람은 죽어서 그의 조상들이 묻힌 다윗 성에 묻혔다. 여호람의 뒤를 이어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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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4 여호람은 죽어 다윗성에 있는 조상들의 묘에 장사되었고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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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4 여호람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열조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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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4 여호람이 죽어, 그의 조상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되었다.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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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8:24
18 교차 참조  

솔로몬은 죽어서 그의 아버지 다윗 성에 묻혔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여로보암 왕은 이십이 년 동안 다스렸다. 그가 죽어서 그의 조상과 함께 묻히니 그의 아들 나답이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르호보암이 죽어서 그의 조상들이 묻힌 다윗 성에 묻혔다. 그의 어머니는 나아마라는 이름의 암몬 여자였다. 르호보암의 아들 아비야가 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다윗이 죽어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묻혔다.


그는 그곳에서 유다 왕 아하시야의 친척들 몇을 만나자 이렇게 물었다. “당신들은 누구요?” 그들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아하시야 임금님의 친족들로서 이스라엘의 왕과 대비마마의 가족들에게 문안을 드리려고 내려 왔습니다.”


그의 주검은 말에 실려 와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있는 다윗 성에 묻혔다.


요담이 죽어서 그의 조상 다윗의 성에 조상들과 함께 묻혔다. 그의 아들 아하스가 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아하스는 죽어서 그의 조상들이 묻힌 다윗 성에 묻혔다.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여호람이 다스리는 동안에 일어난 다른 일들과 그가 한 일은 모두 ‘유다 왕들의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아하시야의 부하들이 그 주검을 전차에 실어 예루살렘으로 옮겼다. 그들은 그를 그의 조상들이 묻힌 다윗 성에 묻었다.


그 아들은 여호람, 그 아들은 아하시야, 그 아들은 요아스,


여호사밧이 죽어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묻히니 그의 아들 여호람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그들은 유다로 쳐들어와 왕궁의 모든 재물을 빼앗아 가고, 왕의 아들들과 아내들도 잡아갔다. 왕의 막내아들 아하시야말고는 단 한 명의 아들도 남겨 두지 않았다.


여호람은 서른두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렸다. 여호람이 죽었을 때 아무도 슬퍼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는 다윗 성에 묻히기는 하였으나 왕들의 묘지에 묻히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주께서는 다윗과 맺은 계약 때문에 다윗의 집안을 멸망시키고 싶지 않으셨다. 일찍이 다윗과 그 후손들에게 언제나 왕위에 오를 자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예루살렘 사람들은 여호람의 막내아들 아하시야를 왕으로 세웠다. 전에 아라비아 사람들과 함께 진지로 쳐들어온 침략자들이 그의 형들을 모두 죽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유다의 왕이 되어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그는 아람 왕 하사엘과 라못에서 싸우다가 입은 상처를 치료하려고 이스르엘로 돌아갔다. 그때에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부상당한 아합의 아들 요람을 문병하려고 이스르엘로 갔다.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가 벳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이며 요아스의 아들인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아서 예루살렘으로 끌고 갔다. 그는 또한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 성의 모퉁이 문까지 약 사백 자를 허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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