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여호람 시대에 에돔이 유다에 반기를 들고 일어나 자기들의 왕을 세웠다.
20 여호람이 나라를 다스릴 당시 에돔이 유다에 반기를 들고 자기들의 왕을 세웠다.
20 여호람 때에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수하에서 벗어나 자기 위에 왕을 세운고로
20 여호람이 다스린 시대에, 에돔이 유다의 통치에 반기를 들고 자기들의 왕을 따로 세웠다.
너는 칼로 먹고 살며 네 아우를 섬길 것이다. 그러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되면 너는 네 아우가 네 목에 씌운 멍에를 내칠 것이다.”
다윗이 에돔 전 지역에 군대를 주둔시키니 에돔 또한 다윗의 속국이 되었다. 주께서 다윗이 어디에 가서 싸우든지 이기게 해 주셨다.
그 당시에는 에돔에 왕이 없었고 유다의 왕이 세운 대리자가 다스리고 있었다.
여호사밧 왕은 오빌에서 금을 가져오려고 다시스 상선대와 같은 배들을 만들었다. 그러나 그 배들이 에시온게벨에서 부서져서 아예 돛을 올려 보지도 못하였다.
아마샤는 소금 계곡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였다. 그는 전쟁에서 셀라를 빼앗은 다음 그곳을 욕드엘이라고 불렀는데 오늘까지도 그렇게 부르고 있다.
모압 왕은 싸움이 자기에게 불리해진 것을 보고, 칼 잘 쓰는 군인 칠백 명을 데리고 에돔 왕이 있는 쪽을 뚫고 나가려고 하였으나 실패하고 말았다.
그러자 모압 왕은 자기 뒤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죽여 성벽 위에서 번제물로 드렸다. 그러자 무서운 분노가 이스라엘군을 덥쳤다. 그들은 그곳을 떠나 자기 나라로 돌아갔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은 유다 왕과 에돔 왕과 함께 모압을 치러 나갔다. 그들이 길을 돌아가느라 이레 동안이나 행군하는 바람에 군인들과 짐승들이 마실 물이 떨어졌다.
이리하여 에돔은 유다의 지배에서 벗어나 오늘에 이르고 있다. 립나가 반기를 들고 일어난 것도 그때이다.